미국에서 의대보내기

[475] 미국의대 인터뷰는 언제 어디서 진행되나?

미국의대 입시전형은 6월부터 시작되므로 준비를 제대로 한 학생들은 1차 원서를 제출한 지 2달째 되는 8월부터 인터뷰 초대를 받기 시작한다. 자녀들이 아이아이(II/Interview Invitation)라고 표현하는 것이 바로 인터뷰 초대장을 의미한다. 2018년에 진행되는 의대입시에서는 조금 더 빠른 7월말부터 인터뷰 초대가 시작되었다. 아직은 8월초라 USC 의대 등 소수의 의대에서만 인터뷰 초대를 하고 있지만 8월이 지나가기 전에 모든 의대에서 인터뷰 초대장을 보내기 시작할 것이다. 어느 누구도 인터뷰를 하지 않고 의대에 합격하는 일은 없으므로 이제 막 시작되는 의대 인터뷰가 언제 어디서 이루어지는 지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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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4] 미국의대입시에서 소요되는 경비를 지원해 주는 프로그램이란?

미국의대에 지원하는 과정에서 소요되는 경비 중 일부를 지원해주는 FAP(Fee Assistance Program)이 있다. 인터뷰에 참여하기 위한 여행경비 등을 포함하면 의대입시에 소요되는 경비가 적지 않은 금액이므로 AAMC(Association of American Medical Colleges/미국의대 연합회)에서는 재정적인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 중 자격요건이 충족되는 학생들에게는 MCAT 시험대금 $315을 $125만 내고 볼 수 있게 할인해주고 일차 지원서 지원비 중 16 곳의 의대에 지원하는 금액인 $730을 받지 않는 혜택을 제공한다. 만일 20 곳의 의대에 지원하는 학생이라면 16 곳을 제외한 4 곳의 의대에 지원하는 비용만 지불하면 된다. 이외에도 MCAT 공부할 자료를 제공하는 등 여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이 FAP에 대해 지난 주에 전화로 문의한 학부모에게 충분히 설명하지 못 한 점이 있으므로 추가적인 설명을 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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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 의대에서 말하는 다양성이란 과연 어느 정도의 다양성을 의미하나요?

의대 2차 지원서와 인터뷰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질문 중에 하나는 다양성에 관한 질문인데 멋지게 대답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을 갖고 있는 학생들이 2차 지원서의 에세이를 쓰다가 가장 시간이 많이 걸리는 고민스러운 부분이 바로 이 다양성에 관한 질문들이며 그 이유는 의대가 기대하는 다양성의 깊이와 기준을 정확히 모르기 때문이다. 정해진 답이 수치화 되어 나와있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미국사회, 특히 미국 의대에서 생각하는 꽤 수준 높은 현실화된 다양성이 무엇인지 몇 가지 예를 최근 미국 의대연합(AAMC)에서 발표한 자료들을 활용하여 학생들의 고민해결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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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2] 2차 지원서는 언제 받아서 언제까지 내야 하나요?

의대입시에 있어서 2차 지원서의 의미는 다양하지만 그 중 지원자의 서류접수가 제대로 잘 되어서 차질없이 입시절차가 진행되고 있는지에 대한 검증의 역할도 포함된다. 7월 중순 현재 모든 의대에서 2차 지원서를 지원자들에게 보내지는 않았지만 대부분의 의대에서는 발송한 상태이니 일찌감치 일차 지원서를 제출한 학생이라면 요즘 정신없이 글을 쓰고 있을 것이고 그것이 바로 2차 지원서를 작성하여 제출하고 있는 상황일 것이다. 만일 아직도 2차 지원서를 한 군데의 의대에서도 못 받은 학생이라면 이번 사이클의 입시전형에서 절대적으로 유리한 입장은 아닌 상태이니 대비책을 세워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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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 해외봉사에 참여하면 의대 진학에 유리한가요?

봉사에 참여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게 된다. 봉사를 통해 얻는 것은 자신의 존재가치와 감사함 이지 결코 이 행위를 통해 무언가를 얻게 될 기쁨이 아니라는 아주 단순하고 근본적인 행복한 감정을 말이다. 많은 봉사 중에 의료적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돕는 일은 더욱 그 감사함이 커지고 해외에서 특히 제 3 세계에서 의료봉사에 참여해 보면 일상의 소소한 순간 모두가 감사와 행복감으로 밀려온다. 그러므로 방학을 이용해 프리메드 학생들이 제 3 세계 의료봉사에 다녀온다면 평생 의사로 살아가며 느끼게 될 행복감을 미리 조금 느껴보는 귀한 시간이 될 터이니 당연히 의대 진학에 도움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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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nar

[NJ-종료] 7월 27일(금) 7:00PM 의대, 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님들을 위한 무료세미나

세미나에 참석하신 분들께는 무료 상담(30분)을 해드립니다.

Welcome to Grad Prep Academy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원 입학을 전문적으로 도와주는 한인사회 최초의 전문 컨설팅 회사입니다. 그중에서도 의대 치대 약대를 지망하는 많은 학생들의 입학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Medical School Consultation Program

의대, 치대, 약대에 들어가는 가는 것은 남들보다 공부만 잘한다고 가능하지 않습니다. 치밀한 계획과 정확한 타이밍이 필요한 아주 복잡하고도 어려운 과정입니다.
그래드 프렙 아카데미는 우수한 학생들이 원하는 학교에 진학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지금 GPA 의대입학전문 컨설턴트와의 상담을 시작하십시오.

How to join the program?

가입을 원하는 모든 학생은 헤드 컨설턴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가입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면담은 Boston, DC, LA, La Palma, NY에 위치한 본사 사무실에서 이루어지나 필요한 경우는 Video Conference를 통해 이루어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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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our Clients Say

As a Korean-American student, which falls under the broad category of Asian-American students, there is a heavy burden and a growing amount of pressure and expectation that lands on our shoulders. We are required not only to surpass the “average” but also among the elite, we must hold ourselves at levels beyond what our brothers and sisters of different ethnic groups must occupy. This is a stressful reality. Mr. Nam understands this and he considers this in his approach to highlight our strengths, to make us stand out among the crowd. It is not enough to have above 99% on the MCAT or a perfect GPA. We must break the barrier and soar in our talents and our passion. We must go beyond what everyone else has done or normally does, in a way that is distinctly us. Without any disrespect, a white medical advisor cannot help me in the way someone from my own culture can help me. Because there are cultural barriers and sometimes discrimination that exist that someone who does not understand my culture or me cannot possibly provide the solution for. However, for Mr. Nam, finding ways to break through the stereotypes is his specialty. As a member of the Korean-American community, I believe men and women who can think beyond these boundaries are vital in the future for the betterment and empowerment of our Korean people. Mr. Nam challenges me and cultivates me to become a leader in my community and my field of expertise. It is for this reason, that I trust and respect his judgment. He does this not out of any selfish motives, rather his motives are selfless in that he wants me to succeed in order to provide a better future not only for myself and my loved ones, but also for the entire community. I can confidently say that I have become a more confident, focused and motivated individual after meeting my mentor. I write this because of my gratitude for the lessons he has taught me and the broader and empowering view and mindset he has instilled in me. My name is Cris Min, I am a first year medical student at the University of Florida College of Medicine, I have received a large recurring scholarship from this school, and I am currently having the time of my life.

Cris Min
University of Florida College of Medicine | Class of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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