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의대보내기

[483] 의대 인터뷰와 레지던시 인터뷰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미국 의대에 지원한 대학생들과 레지던시 과정에 지원한 의대생들에게 10월은 인터뷰의 달이라고 불러도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본격적인 인터뷰가 진행되는 시기이다. 물론 의대 인터뷰는 8월말과 9월에도 참여한 학생들이 있지만 9월 15일에 마감한 레지던시 지원과정에서는 10월이 본격적으로 인터뷰가 시작되는 달이며 의대 인터뷰도 9월까지는 주로 주립대학과 일부 사립대학에서 이뤄졌으나 이제는 명문 의대들을 포함한 모든 의대가 인터뷰를 시작하는 시기이니 이제야 제대로 인터뷰 시즌이 되었다고 감히 말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의대 인터뷰와 레지던시 인터뷰에 임하는 학생들이 가장 중요하게 챙겨야 할 것은 무엇인지 알아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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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 BU 의대 불합격의 정확한 의미는?

지난 주에 인터뷰에 참여한 학생의 합격확률에 대해 설명을 드리는 과정에서 BU(Boston University) 의대에서 불합격 통보를 받은 학생의 예를 들었는데 이 부분에서 오해가 발생한 듯 여러 가정에서 문의가 왔기에 그 중 가장 핵심적인 질문과 답변을 소개하며 조금이라도 잘못된 정보가 전달되는 것을 방지하고 필자가 지난 주에 하고자 했던 정확히 의미를 다시 전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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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1] 미국의대 진학을 위해 인터뷰가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나요?

의대로부터 인터뷰 초대, 즉 II(Interview Invitation)을 받았다는 의미는 굉장히 크다. 그 학생의 인생이 객관적으로 높이 인정받는 순간이기 때문이다. 진학하기 어렵다는 미국의대가 관심이 있으니 만나보자는 초대장을 보냈으니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온 노력에 대한 찬사를 들은 것이다. 하지만 II를 받은 것에서 끝이 아니라 이제 시작이라는 의미가 된다. 질문한 가정의 기대에 찬물을 끼얹는 듯 싶어 조심스럽지만 인터뷰의 정확한 의미를 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느끼므로 객관적 사실을 전하도록 노력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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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 대학/의대 통합과정과 아이비리그 대학 중 어디에 진학하는 것이 더 어렵나요?

우문현답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답을 밝혀 보겠다. 질문해 주신 가정에 송구하지만 어리석은 질문이라고 간주하는 이유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이다 보니 본인의 표현처럼 대학 및 의대입시에 관한 정보가 많지 않아 올바른 비교대상이 아닌데 비교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전에 비유했듯 마치 각각5,000 cc 엔진이 달린 스포츠 카와 카고 밴을 엔진 사이즈가 같다는 이유만으로 어떤 차가 더 성능이 좋다고 해야 할 지에 관해 고민하는 것과 유사하게 고민거리도 아닌 일에 관해 심사숙고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대학에 입학하며 의대에게서 조건부 합격도 동시에 받는 대학/의대 통합과정, 즉 BS/MD Combined Program은 핵심이 의대입학에 맞춰져 있어야 하는 반면에 아이비 리그 대학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대학입학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야 한다. 두 가지 입시의 차이점은 극명하다. 일단 대학교육과 의대교육의 차이점부터 알아보자. 대학에서는 장래가 촉망되는 미성년자 학생들을 선발하여 다양한 지적 경험과 현장 경험을 쌓게 도와 학생 스스로가 자신의 미래를 결정하게 돕는 역할을 하는 것이 주임무이다. 그러므로 지원한 학생에게서 가능성을 찾아 발전시킬 자신이 있으면 그 학생을 선발하게 된다. 반면에 의대는 그런 대학과정을 거쳐서 자신의 진로에 대한 확신이 생긴 성숙된 학생만이 지원하는 곳이고 그러다 보니 가능성 위주로 학생을 선발해서는 안되는 것이고 제대로 준비가 된 학생만을 선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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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9] 미국의대에 성공적으로 진학하기 위해 대학 신입생이 명심해야 할 사항은?

대학생이 된 자녀가 집을 떠나 기숙사 생활에 익숙해져 가고 있을 이 시기는 오히려 부모가 집 떠난 자녀를 그리워하며 적응하기 힘든 시기일 것이다. 이 시기에 대학 신입생 자녀와 그 부모가 꼭 알고 대처했으면 좋겠는 점이 있다. 의대진학이라는 먼 길을 떠나는 입장이니 그에 따른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지 절대로 단거리 선수처럼 물불 안 가리고 달려나가는 계획은 무모한 도전이 될 수 있다는 점이다. 신입생 때에는 그 때에 어울리는 시간을 보내야 하고 졸업반 학생은 그에 걸맞은 시간을 보내야 하는 것이지 신입생이 마음만 앞서서 무리하면 의대진학의 꿈 자체가 사라지기 일쑤이니 꼭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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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nar

[NJ-종료] 7월 27일(금) 7:00PM 의대, 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님들을 위한 무료세미나

세미나에 참석하신 분들께는 무료 상담(30분)을 해드립니다.

Welcome to Grad Prep Academy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원 입학을 전문적으로 도와주는 한인사회 최초의 전문 컨설팅 회사입니다. 그중에서도 의대 치대 약대를 지망하는 많은 학생들의 입학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Medical School Consultation Program

의대, 치대, 약대에 들어가는 가는 것은 남들보다 공부만 잘한다고 가능하지 않습니다. 치밀한 계획과 정확한 타이밍이 필요한 아주 복잡하고도 어려운 과정입니다.
그래드 프렙 아카데미는 우수한 학생들이 원하는 학교에 진학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지금 GPA 의대입학전문 컨설턴트와의 상담을 시작하십시오.

How to join the program?

가입을 원하는 모든 학생은 헤드 컨설턴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가입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면담은 Boston, DC, LA, La Palma, NY에 위치한 본사 사무실에서 이루어지나 필요한 경우는 Video Conference를 통해 이루어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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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our Clients Say

As a Korean-American student, which falls under the broad category of Asian-American students, there is a heavy burden and a growing amount of pressure and expectation that lands on our shoulders. We are required not only to surpass the “average” but also among the elite, we must hold ourselves at levels beyond what our brothers and sisters of different ethnic groups must occupy. This is a stressful reality. Mr. Nam understands this and he considers this in his approach to highlight our strengths, to make us stand out among the crowd. It is not enough to have above 99% on the MCAT or a perfect GPA. We must break the barrier and soar in our talents and our passion. We must go beyond what everyone else has done or normally does, in a way that is distinctly us. Without any disrespect, a white medical advisor cannot help me in the way someone from my own culture can help me. Because there are cultural barriers and sometimes discrimination that exist that someone who does not understand my culture or me cannot possibly provide the solution for. However, for Mr. Nam, finding ways to break through the stereotypes is his specialty. As a member of the Korean-American community, I believe men and women who can think beyond these boundaries are vital in the future for the betterment and empowerment of our Korean people. Mr. Nam challenges me and cultivates me to become a leader in my community and my field of expertise. It is for this reason, that I trust and respect his judgment. He does this not out of any selfish motives, rather his motives are selfless in that he wants me to succeed in order to provide a better future not only for myself and my loved ones, but also for the entire community. I can confidently say that I have become a more confident, focused and motivated individual after meeting my mentor. I write this because of my gratitude for the lessons he has taught me and the broader and empowering view and mindset he has instilled in me. My name is Cris Min, I am a first year medical student at the University of Florida College of Medicine, I have received a large recurring scholarship from this school, and I am currently having the time of my life.

Cris Min
University of Florida College of Medicine | Class of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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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님들을 위한 무료세미나가 준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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