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의대보내기

[512] 의대에 원서를 제출하는 시기가 얼마나 중요한가요?

또 새로운 의대입시 사이클이 시작되고 있다. 상징적으로 필자가 매년 6월 1일에 시작된다고 표현하는 의대입시 사이클 개시일이 올해는 5월 30일이다. 물론 원서접수 개시일에 원서를 접수시킬 수 있는 학생은 극소수에 해당하며 이들 중 의대에 진학하지 못 하는 학생은 거의 없을 것이다. 개시일에 원서를 접수시킬 수 있을 정도면 그 이전에 MCAT 성적도 잘 받았을 것이고 에세이를 비롯한 모든 절차를 사전에 철저히 준비한 학생일 테니 이런 꼼꼼한 성향을 지녔다는 사실 한가지만으로도 의사로 살아갈 기본 성향은 갖췄다고 인정되니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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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 갭이어 동안 하버드 의대교수님 연구실에서 일하는 것이 좋은 선택인가요?

갭이어 기간에 어떻게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을 지에 관한 질문 중에는 특정 기관에서의 특정한 포지션에 관한 질문이 많은데 하버드 의대교수님의 연구실에서 일하며 갭이어를 보내는 옵션에 관한 것도 그 중 하나이다. 아무에게나 주어지는 기회가 아닌 것은 사실이지만 그 기회가 모든 학생에게 득이 된다고 보기도 어렵기 때문에 그 기회를 잡은 학생들 스스로도 확신하며 그 기회를 택하기 보다는 한번 더 고민하는 것이 현실이며 현명한 행동이므로 이 질문을 해온 학생들을 일반적으로는 칭찬해 주고 있다. 바로 오늘도 이 질문을 받았기에 그 질문을 해온 학생에게 보낸 필자의 답글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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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 2018-19 사이클은 이제 끝난 건가요?

이번 사이클, 즉 2018년 6월에 원서접수를 시작하여 2019년 7월이나 8월에 의대에 입학하게 되는 의대입시 사이클은 언제 공식적으로 끝나는 것인지에 대해 궁금해 하는 가정들의 문의가 쇄도하는 시기가 되었다. 안타깝게도 아직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 한 가정들이 하고 있는 질문인데 그 질문에 대해 가능한 가장 명확한 답을 전하고자 하며 이를 토대로 향후에 의대에 지원할 가정들도 미국 의대입시 시스템에 대한 좀 더 선명한 이해를 돕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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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9] 새로 생긴 의대에 진학하는 걸 어떻게 생각하세요?

얼마전 뉴저지의 한 가정에서 이번 사이클에 의대에 지원하는 자녀의 학교선정문제에 대해 질문을 하며 새로 생긴 의대인 해캔섹 의대에 진학하면 매사에 불리하지 않냐는 질문을 해왔기에 이에 대한 답변과 함께 신설의대 중 주시해야 할 곳에 대해 함께 알아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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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8] 유학생에게 실제로 입학을 허용하는 미국 의대가 있나요?

매년 봄이 되면 유학생이 미국에서 의대에 진학할 수 있냐는 질문이 집중적으로 몰려온다. 아마도 한국의 신학기가 시작되는 시기가 3월이다보니 자녀가 한국 의대에 진학하지 못 한 가정에서 의사가 되는 다른 길을 찾는 노력의 일환으로 필자에게도 연락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올해도 예외없이 수십건의 유사한 질문이 지난 수개월간 몰려왔는데 그 중에 특히 눈에 띄는 질문은 유학생이 미국의대에 진학할 수 있다고 말하는 사기꾼이 있다고 한국의 유학원에서 들었다며 한국의 수많은 유학원이 옳은 말을 하는 건지 아닌지 판단이 어렵다는 어느 학부모의 하소연이었다. 안타까운 질문에 대한 답을 오늘 확실하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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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nar

[NJ] 6월 8일(토) 10:00AM 의대, 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님들을 위한 무료세미나

세미나에 참석하신 분들께는 무료 상담(30분)을 해드립니다.

[LA/OC] 6월15일(토) 10:00AM , 의대, 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님들을 위한 무료세미나

갭이어 없이 올해 U Penn 의대에 합격한 학생과의 Q&A 시간도 함께 준비 됩니다. 세미나에 참석하신…

Welcome to Grad Prep Academy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원 입학을 전문적으로 도와주는 한인사회 최초의 전문 컨설팅 회사입니다. 그중에서도 의대 치대 약대를 지망하는 많은 학생들의 입학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Medical School Consultation Program

의대, 치대, 약대에 들어가는 가는 것은 남들보다 공부만 잘한다고 가능하지 않습니다. 치밀한 계획과 정확한 타이밍이 필요한 아주 복잡하고도 어려운 과정입니다.
그래드 프렙 아카데미는 우수한 학생들이 원하는 학교에 진학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지금 GPA 의대입학전문 컨설턴트와의 상담을 시작하십시오.

How to join the program?

가입을 원하는 모든 학생은 헤드 컨설턴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가입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면담은 Boston, DC, LA, La Palma, NY에 위치한 본사 사무실에서 이루어지나 필요한 경우는 Video Conference를 통해 이루어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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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our Clients Say

As a Korean-American student, which falls under the broad category of Asian-American students, there is a heavy burden and a growing amount of pressure and expectation that lands on our shoulders. We are required not only to surpass the “average” but also among the elite, we must hold ourselves at levels beyond what our brothers and sisters of different ethnic groups must occupy. This is a stressful reality. Mr. Nam understands this and he considers this in his approach to highlight our strengths, to make us stand out among the crowd. It is not enough to have above 99% on the MCAT or a perfect GPA. We must break the barrier and soar in our talents and our passion. We must go beyond what everyone else has done or normally does, in a way that is distinctly us. Without any disrespect, a white medical advisor cannot help me in the way someone from my own culture can help me. Because there are cultural barriers and sometimes discrimination that exist that someone who does not understand my culture or me cannot possibly provide the solution for. However, for Mr. Nam, finding ways to break through the stereotypes is his specialty. As a member of the Korean-American community, I believe men and women who can think beyond these boundaries are vital in the future for the betterment and empowerment of our Korean people. Mr. Nam challenges me and cultivates me to become a leader in my community and my field of expertise. It is for this reason, that I trust and respect his judgment. He does this not out of any selfish motives, rather his motives are selfless in that he wants me to succeed in order to provide a better future not only for myself and my loved ones, but also for the entire community. I can confidently say that I have become a more confident, focused and motivated individual after meeting my mentor. I write this because of my gratitude for the lessons he has taught me and the broader and empowering view and mindset he has instilled in me. My name is Cris Min, I am a first year medical student at the University of Florida College of Medicine, I have received a large recurring scholarship from this school, and I am currently having the time of my life.

Cris Min
University of Florida College of Medicine | Class of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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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님들을 위한 무료세미나가 준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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