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의대보내기

[542] 좋은 의사란?

과연 좋은 의사는 어떤 의사일지를 생각하다 보니 예전에 아주 재미있게 본 적이 있는 굿 닥터라는 드라마가 떠올랐다. 그 드라마의 현실성을 논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고 너무 좋은 대사들이 많았기에 몇 가지를 메모해 두었는데 오늘 그 대사를 활용하여 좋은 의사의 정의를 내려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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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1] 2020년 의대입시가 보이고 있는 새로운 경향은?

지난 10여년의 의대입시는 매년 신기록을 갈아치울 정도로 치열함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 이제 대학을 졸업하는 인구가 줄어들 것이라는 통계자료를 근거로 의대입시의 열기가 조금은 가라앉을 것이라는 예상은 지난 3년동안 매년 나왔지만 아직 현실화되고 있지는 않다. 하지만 지난 10년간 의대에 진학한 학생들이 준비한 만큼 열심히 노력하며 의대입시에 임하고 있는 현재의 프리메드 학생들을 앞으로는 의대가 모셔가는 현상을 쉽게 볼 수 있으리라 예측하며 이 새로운 변화의 물결에 대해 우리 한인사회 전체가 알고 대처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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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 올해의 의대입시에서 현재 처해있는 상황 별 대처방안은?

올해의 의대입시가 개시된 지도 벌써 7개월이 지나고 있으며 각 가정에서 겪고 있는 상황은 각기 다르겠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대략의 윤곽은 나와있는 상황이 되었으니 오늘은 각 상황 별로 각기 다른 대처방안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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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9] 의대와 레지던시 중 어떤 과정이 더 중요한가요?

의대에 합격하기만 하면 세상이 모두 내 것이 될 듯만 싶던 생각도 일단 의대에 합격하고 나면 조금 달라진다. 현재 합격한 의대와 더 나은 의대를 비교하는 일이 시작되는 것이다. 하버드 의대에 합격한 학생의 가정을 제외하면 의대에 합격한 자녀를 둔 한인 가정의 절반 이상에서 발생하는 이 묘한 현상을 옆에서 지켜보고 있자면 기뻐해야 할 일을 즐기지 못 하는 모습에 안타깝기 그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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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8] 일부 대학과 의대가 고교생들을 통합과정을 통해 선발하는 이유는?

의대 통합과정은 우수한 고교생 자녀를 둔 가정이라면 큰 관심을 갖게 되고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임에 틀림이 없다. 그건 우리 한인가정에 국한된 얘기가 아니고 모든 인종을 아우르는 공통적인 부모의 마음으로 보이며 특히 정보력이 뛰어난 부모들에게는 하버드 대학 다음으로 간절한 희망으로 보이는 느낌이다. 그렇다면 일부 대학과 의대에서는 왜 통합과정을 통해 어린 고교생들에게 비록 조건부라도 의대입학을 허락하는 것일까? 그 이유를 정확히 파악한다면 고교생 자녀를 둔 가정 혹은 더 어린 자녀를 둔 가정에서 입시전략을 세울 때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 보이고 또한 대학생 자녀를 둔 가정에서도 의대에서 학생을 선발하는데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므로 오늘은 통합과정을 통해 고교생들을 선발하는 학교가 추구하는 바를 함께 알아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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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nar

[LA/OC-종료] 1월4일(토) 10:00AM , 의대, 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님들을 위한 무료세미나

이번 세미나에 보내 주신 관심과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GPA칼럼 & 소식지 구독하시면 관련정보, 세미나 안내등을…

Welcome to Grad Prep Academy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원 입학을 전문적으로 도와주는 한인사회 최초의 전문 컨설팅 회사입니다. 그중에서도 의대 치대 약대를 지망하는 많은 학생들의 입학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Medical School Consultation Program

의대, 치대, 약대에 들어가는 가는 것은 남들보다 공부만 잘한다고 가능하지 않습니다. 치밀한 계획과 정확한 타이밍이 필요한 아주 복잡하고도 어려운 과정입니다.
그래드 프렙 아카데미는 우수한 학생들이 원하는 학교에 진학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지금 GPA 의대입학전문 컨설턴트와의 상담을 시작하십시오.

How to join the program?

가입을 원하는 모든 학생은 헤드 컨설턴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가입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면담은 Boston, DC, LA, La Palma, NY에 위치한 본사 사무실에서 이루어지나 필요한 경우는 Video Conference를 통해 이루어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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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our Clients Say

As a Korean-American student, which falls under the broad category of Asian-American students, there is a heavy burden and a growing amount of pressure and expectation that lands on our shoulders. We are required not only to surpass the “average” but also among the elite, we must hold ourselves at levels beyond what our brothers and sisters of different ethnic groups must occupy. This is a stressful reality. Mr. Nam understands this and he considers this in his approach to highlight our strengths, to make us stand out among the crowd. It is not enough to have above 99% on the MCAT or a perfect GPA. We must break the barrier and soar in our talents and our passion. We must go beyond what everyone else has done or normally does, in a way that is distinctly us. Without any disrespect, a white medical advisor cannot help me in the way someone from my own culture can help me. Because there are cultural barriers and sometimes discrimination that exist that someone who does not understand my culture or me cannot possibly provide the solution for. However, for Mr. Nam, finding ways to break through the stereotypes is his specialty. As a member of the Korean-American community, I believe men and women who can think beyond these boundaries are vital in the future for the betterment and empowerment of our Korean people. Mr. Nam challenges me and cultivates me to become a leader in my community and my field of expertise. It is for this reason, that I trust and respect his judgment. He does this not out of any selfish motives, rather his motives are selfless in that he wants me to succeed in order to provide a better future not only for myself and my loved ones, but also for the entire community. I can confidently say that I have become a more confident, focused and motivated individual after meeting my mentor. I write this because of my gratitude for the lessons he has taught me and the broader and empowering view and mindset he has instilled in me. My name is Cris Min, I am a first year medical student at the University of Florida College of Medicine, I have received a large recurring scholarship from this school, and I am currently having the time of my life.

Cris Min
University of Florida College of Medicine | Class of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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