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의대보내기

[515] 통합과정을 통한 의대 진학과 프리메드 과정을 통한 의대 진학에 관한 필자의 견해는?

최근 뉴저지에서 열린 필자의 의대 진학 세미나에는 평소보다 조금 더 많은 고교생 가정이 참석을 했고 9학년부터 11학년 사이의 학생들과 그 부모님들의 관심사는 대학/의대 통합과정 입학에 관한 것이었다. 물론 더 많은 참석자들이 대학생들과 대학을 졸업한 학생들이었으므로 통합과정에 관한 얘기를 길게 할 수는 없었고 주로 의대가 선호하는 학생이 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시간이었는데 고교생 자녀를 둔 가정에서 공통적으로 하는 질문이 바로 통합의대 과정을 통한 의대 진학과 프리메드 과정을 통한 의대 진학의 장단점에 관한 필자의 견해였고 다른 많은 가정에서도 이 부분을 궁금해할 듯 싶어 오늘은 그 얘기를 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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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 의대에 지원하면 언제 어떤 일이 벌어지나요?

새로운 의대입시가 시작되었다. 2020년 8월에 의대에 입학할 학생들을 선발하기 위한 일년이 넘는 대장정이 2019년 5월 30일에 시작되었다는 의미이다. 이번 사이클도 예년과 마찬가지로 기억해 두면 도움이 될 중요한 날짜들이 있으므로 함께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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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 2018-19 사이클은 이제 끝난 건가요?(2)

3주 전에 함께 알아본 510편에서 이번 사이클의 마감여부를 이미 알아봤다. 하지만 여러 의대에 합격해서 한 군데의 진학할 의대를 결정하던 행복한 고민과 달리 아직 아무 의대의부터 합격통지를 못 받은 학생이거나 합격은 했으나 원하던 의대 웨이팅에서 아직 풀려나지 못 해 애타게 기쁜 소식을 기다리는 가정에게는 잔인한 시간이 지속되고 있으므로 이 시기에 과연 더 기다리는 것이 옳은 것인지 아니면 마음을 정리해야 하는 것인지를 고민하는 다수의 가정에서 질문이 몰려온다. 새로운 의대입시 사이클이 시작된다는데 그렇다면 현 사이클은 이제 정말 다 끝난 거냐는 질문이 그것이고 그에 대한 명확한 답을 가상의 학생과 가상의 의대를 활용해 정밀하게 알아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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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 의대에 원서를 제출하는 시기가 얼마나 중요한가요?

또 새로운 의대입시 사이클이 시작되고 있다. 상징적으로 필자가 매년 6월 1일에 시작된다고 표현하는 의대입시 사이클 개시일이 올해는 5월 30일이다. 물론 원서접수 개시일에 원서를 접수시킬 수 있는 학생은 극소수에 해당하며 이들 중 의대에 진학하지 못 하는 학생은 거의 없을 것이다. 개시일에 원서를 접수시킬 수 있을 정도면 그 이전에 MCAT 성적도 잘 받았을 것이고 에세이를 비롯한 모든 절차를 사전에 철저히 준비한 학생일 테니 이런 꼼꼼한 성향을 지녔다는 사실 한가지만으로도 의사로 살아갈 기본 성향은 갖췄다고 인정되니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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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 갭이어 동안 하버드 의대교수님 연구실에서 일하는 것이 좋은 선택인가요?

갭이어 기간에 어떻게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을 지에 관한 질문 중에는 특정 기관에서의 특정한 포지션에 관한 질문이 많은데 하버드 의대교수님의 연구실에서 일하며 갭이어를 보내는 옵션에 관한 것도 그 중 하나이다. 아무에게나 주어지는 기회가 아닌 것은 사실이지만 그 기회가 모든 학생에게 득이 된다고 보기도 어렵기 때문에 그 기회를 잡은 학생들 스스로도 확신하며 그 기회를 택하기 보다는 한번 더 고민하는 것이 현실이며 현명한 행동이므로 이 질문을 해온 학생들을 일반적으로는 칭찬해 주고 있다. 바로 오늘도 이 질문을 받았기에 그 질문을 해온 학생에게 보낸 필자의 답글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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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nar

[LA/OC – 종료] 6월15일(토) 10:00AM , 의대, 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님들을 위한 무료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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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Grad Prep Academy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원 입학을 전문적으로 도와주는 한인사회 최초의 전문 컨설팅 회사입니다. 그중에서도 의대 치대 약대를 지망하는 많은 학생들의 입학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Medical School Consultation Program

의대, 치대, 약대에 들어가는 가는 것은 남들보다 공부만 잘한다고 가능하지 않습니다. 치밀한 계획과 정확한 타이밍이 필요한 아주 복잡하고도 어려운 과정입니다.
그래드 프렙 아카데미는 우수한 학생들이 원하는 학교에 진학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지금 GPA 의대입학전문 컨설턴트와의 상담을 시작하십시오.

How to join the program?

가입을 원하는 모든 학생은 헤드 컨설턴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가입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면담은 Boston, DC, LA, La Palma, NY에 위치한 본사 사무실에서 이루어지나 필요한 경우는 Video Conference를 통해 이루어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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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our Clients Say

As a Korean-American student, which falls under the broad category of Asian-American students, there is a heavy burden and a growing amount of pressure and expectation that lands on our shoulders. We are required not only to surpass the “average” but also among the elite, we must hold ourselves at levels beyond what our brothers and sisters of different ethnic groups must occupy. This is a stressful reality. Mr. Nam understands this and he considers this in his approach to highlight our strengths, to make us stand out among the crowd. It is not enough to have above 99% on the MCAT or a perfect GPA. We must break the barrier and soar in our talents and our passion. We must go beyond what everyone else has done or normally does, in a way that is distinctly us. Without any disrespect, a white medical advisor cannot help me in the way someone from my own culture can help me. Because there are cultural barriers and sometimes discrimination that exist that someone who does not understand my culture or me cannot possibly provide the solution for. However, for Mr. Nam, finding ways to break through the stereotypes is his specialty. As a member of the Korean-American community, I believe men and women who can think beyond these boundaries are vital in the future for the betterment and empowerment of our Korean people. Mr. Nam challenges me and cultivates me to become a leader in my community and my field of expertise. It is for this reason, that I trust and respect his judgment. He does this not out of any selfish motives, rather his motives are selfless in that he wants me to succeed in order to provide a better future not only for myself and my loved ones, but also for the entire community. I can confidently say that I have become a more confident, focused and motivated individual after meeting my mentor. I write this because of my gratitude for the lessons he has taught me and the broader and empowering view and mindset he has instilled in me. My name is Cris Min, I am a first year medical student at the University of Florida College of Medicine, I have received a large recurring scholarship from this school, and I am currently having the time of my life.

Cris Min
University of Florida College of Medicine | Class of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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