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의대보내기

[468] 의대에 재도전 하는 학생들이 유의해야 할 사항은?

의대입시에는 재수나 삼수 혹은 사수 이상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제법 많다. 과거 한국의 사법고시 준비생과 유사한 마음가짐으로 살아가는 것이 프리메드 학생들이다 보니 첫 도전에 실패했다고 쉽게 마음을 접는 일은 그리 흔한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아울러 재도전 하는 학생들의 성공률도 제법 높게 나오고 있으므로 재도전은 적극 권장되고 있다. 실제 통계로도 약 35%의 의대 신입생들은 두 번 이상의 도전을 통해 의대에 입학한 경우에 해당하니 도전해볼 만한 일인 것은 사실이지만 성급한 재도전은 절대로 말리고 싶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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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7] 원서접수시기가 정말로 그렇게 중요한가요?

6월이다. 또 새해가 밝았다. 더운 날씨에 뜬금없는 소리로 들릴 것이다. 필자는 새해에 마음을 다잡는 기회를 한해에 세 번이나 갖는 행운을 누리며 살아간다. 1월 1일과 구정이라고 각인되어 있는 설날, 그리고 의대입시가 시작되는 6월 1일, 이렇게 세 차례나 마음을 다잡을 기회가 있으니 감사하고도 감사한 일이다. 일생에 한번만 겪어도 진이 쪽 빠진다는 의대입시를 매년 치루고 있으니 별로 행운을 누리며 사는 것 같지 않다는 말도 듣지만 그래도 매년 지도하는 학생들의 99%가 한번의 시도로 의대에 합격하는 기쁨을 누리는 것도 필자만의 행운이다. 의대입시가 힘들수록 의대합격의 기쁨은 더 크기 마련이니 어찌 행운을 누리며 살아간다고 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물론 1%의 학생들은 재도전을 통해 의대에 진학하지만 그들의 고집과 부모의 불필요한 간섭이 없었더라면 그 1%의 학생들도 첫 도전에 성공할 수 있었을 아쉬움을 갖고 살아간다. 그 중 가장 으뜸인 사항이 바로 원서를 제출하는 시기이므로 그 점에 대해 올해도 다시 한번 강조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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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6] 비과학분야를 전공하고도 의대에 진학한 실질적인 케이스를 소개해 주시겠어요?

지난 주에 비과학과목을 전공하고 의대에 진학하는 것이 말이 되냐는 질문에 대한 답을 드리고 난 후에 많은 독자들과 팟케스트 독자들이 비과학과목을 전공하고 의대에 진학한 실질적인 케이스를 소개해 줄 수 있냐는 문의를 해오므로 일부 학생들의 가정에 개인정보 일부 공개에 대한 양해를 받고 제한적이지만 실질적인 케이스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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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5] 비과학과목을 전공하고 의대에 진학하는 것이 말이 되나요?

의대에 진학하기 위해 생물이나 화학을 전공해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고루하고 경쟁력 떨어지는 생각을 하는 가정이 아직도 존재한다는 사실이 새삼 놀랍지만 한편으로는 필자가 이 칼럼을 계속해서 쓰게 하는 원동력이 되기도 하므로 어떤 학부모와의 통화를 소개하고자 한다.

“우리 아이가 생물을 잘 해서 의대에 가려고 준비를 하는데 영어는 조금 약한 것 같아요. 남 선생님에 따르면 과학보다 영어가 더 중요하다고 보이는데 그런 말도 안 되는 얘기로 사람을 불안하게 해야만 하나요? 의사가 될 학생이 당연히 과학을 잘 해야 한다고 믿는 게 저만 그런 건가요?”이 전화질문을 분석하여 어떤 학생이 의대 진학에 더 어울리는 건지 살펴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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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 MCAT 영어성적이 안 오르면 의대를 포기해야 하나요?

작년 6월 LA에서 있었던 의대 진학을 위한 세미나에서 한 참석자가 필자에게 찡그린 얼굴로 “의대 진학에 관한 전문가의 의견을 듣겠다고 모인 우리에게 왜 이렇게 영어얘기만 반복적으로 하십니까?” 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필자는 그 학부모에게 감사하다고 정말 감사하다고 답했다. 그 세미나에 참석한 모든 이들에게 의대에 진학하는데 영어가 얼마나 큰 부분을 차지하는지에 대해 말싸움까지 일어났다고 주변에 전하고 다녀 달라는 부탁도 했다. 적어도 그 세미나에 참석한 학부모들과 학생들은 의대 진학과 영어의 상관관계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고 돌아갔으니 진심으로 감사한 일이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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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nar

[LA/OC] 6월 9일(토) 10:00AM 의대, 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님들을 위한 무료세미나

[LA/OC] 6월 9일(토) 10:00AM 의대, 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님들을 위한 무료세미나. 이번 세미나에는 국방의대(Uniformed Services University of Health Science)에 합격한 여학생과 함께 군의관이 되는 길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Welcome to Grad Prep Academy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원 입학을 전문적으로 도와주는 한인사회 최초의 전문 컨설팅 회사입니다. 그중에서도 의대 치대 약대를 지망하는 많은 학생들의 입학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Medical School Consultation Program

의대, 치대, 약대에 들어가는 가는 것은 남들보다 공부만 잘한다고 가능하지 않습니다. 치밀한 계획과 정확한 타이밍이 필요한 아주 복잡하고도 어려운 과정입니다.
그래드 프렙 아카데미는 우수한 학생들이 원하는 학교에 진학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지금 GPA 의대입학전문 컨설턴트와의 상담을 시작하십시오.

How to join the program?

가입을 원하는 모든 학생은 헤드 컨설턴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가입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면담은 Boston, DC, LA, La Palma, NY에 위치한 본사 사무실에서 이루어지나 필요한 경우는 Video Conference를 통해 이루어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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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our Clients Say

As a Korean-American student, which falls under the broad category of Asian-American students, there is a heavy burden and a growing amount of pressure and expectation that lands on our shoulders. We are required not only to surpass the “average” but also among the elite, we must hold ourselves at levels beyond what our brothers and sisters of different ethnic groups must occupy. This is a stressful reality. Mr. Nam understands this and he considers this in his approach to highlight our strengths, to make us stand out among the crowd. It is not enough to have above 99% on the MCAT or a perfect GPA. We must break the barrier and soar in our talents and our passion. We must go beyond what everyone else has done or normally does, in a way that is distinctly us. Without any disrespect, a white medical advisor cannot help me in the way someone from my own culture can help me. Because there are cultural barriers and sometimes discrimination that exist that someone who does not understand my culture or me cannot possibly provide the solution for. However, for Mr. Nam, finding ways to break through the stereotypes is his specialty. As a member of the Korean-American community, I believe men and women who can think beyond these boundaries are vital in the future for the betterment and empowerment of our Korean people. Mr. Nam challenges me and cultivates me to become a leader in my community and my field of expertise. It is for this reason, that I trust and respect his judgment. He does this not out of any selfish motives, rather his motives are selfless in that he wants me to succeed in order to provide a better future not only for myself and my loved ones, but also for the entire community. I can confidently say that I have become a more confident, focused and motivated individual after meeting my mentor. I write this because of my gratitude for the lessons he has taught me and the broader and empowering view and mindset he has instilled in me. My name is Cris Min, I am a first year medical student at the University of Florida College of Medicine, I have received a large recurring scholarship from this school, and I am currently having the time of my life.

Cris Min
University of Florida College of Medicine | Class of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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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님들을 위한 무료세미나가 준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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