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의대보내기

[499] 준비가 잘 된 학생은 지원한 모든 의대에서 인터뷰 초대를 하나요?

준비가 잘 된 학생이더라도 지원한 모든 의대에서 인터뷰 초대를 하는 경우는 결코 쉽게 발생하지 않는다. 최소한 필자가 지난 10여년간 의대에 진학시킨 수백명의 학생들 중 단 한 명을 제외하고 그 누구도 지원한 모든 의대에서 인터뷰 초대를 받지 못 했으니 감히 단언할 수 있다. 예외적인 그 한 학생은 10년전쯤 필자가 완벽하지 못 하게 지도해서 발생한 웃지 못할 촌극이므로 일반적인 경우에 해당되지 않으니 무시해도 좋다. 학생이 워낙 뛰어나므로 단지 8개 의대에 지원하게 지도했는데 다행히 모든 의대에 합격했고 본인이 원하던 의대에 진학했으나 그 이후로는 절대로 그렇게 지도하지 않고 있으며 그 이유는 잠시 후에 설명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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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8] 의대 진학과 리서치의 상관관계는?

지난 주에 봉사의 중요성을 특별히 더 강조하는 내용이 나가고는 리서치를 안 해도 의대에 갈 수 있냐는 뉴앙스의 질문을 많이 받고 있으므로 이에 대해 명확한 답을 주고자 한다. 지난 주 내용에 국한되지 않고 필자가 전하는 미국 의대 입시전략에는 단연코 의료봉사의 중요성이 리서치의 중요성보다 더 강조되어 왔다. 때로는 리서치에 몰두하고 있는 학생들을 비난하는 듯한 내용도 담고 있었으니 혹자는 리서치가 불필요하다고 곡해할 수도 있겠지만 이렇게 곡해하는 독자나 청취자보다는 의료봉사의 중요성을 제대로 알게 된 감사를 표하는 독자가 훨씬 더 많으니 큰 걱정은 하지 않는다. 그래도 가능하다면 한명이라도 더 제대로 된 정보를 접했으면 좋겠기에 이번 주에는 의대 진학과 리서치와의 상관관계에 대한 조금은 냉정한 얘기를 하고자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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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7] 의대 진학에 도움이 되는 봉사의 종류는?

의대에 성공적으로 진학하려면 뭘 해야 하냐는 막연하고 준비 안 된 질문을 받으면 열심히 봉사하면 된다고 한다. 정말 많이 바쁠 때는 그 답만으로 상대와의 대화를 마치지만 조금이라도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한마디를 보탠다. 봉사를 하되 가능하면 의료적인 도움이 필요한 곳에서 봉사를 하면 더 좋다는 그 한마디를 보태지 않으면 질문에 답하는 내 자신이 불안해지는데, 혹시라도 잘못된 정보로 한 젊은이의 인생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건 아닌지 몹시 조심스럽기 때문이다. 오늘도 막연한 질문에 답해야 하는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의대 진학에 도움이 되는 봉사의 종류를 묻는 질문인데 이 간단해 보이는 질문이 난감한 이유는 질문하는 주체가 어떤 성향을 가진 학생이며 어떤 환경에 처한 학생이고 어떤 인생목표를 갖고 있는지 모르는 상황에서 만병통치약 같은 답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도 해보자. 다른 질문도 아니고 봉사를 하겠다는 마음으로 하는 질문이니 열심히 만병통치약 같은 신묘한 답을 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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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6] 장학금을 주겠다는 의대에 대처하는 방법은?(2)

지난 주에 공지된 495편에서 장학금을 주겠다면 일단 받는다고 하고 3월초에 모든 의대로부터 결과를 듣고나서 4월 30일까지 진학할 한 곳의 의대를 선택해도 늦지 않는다는 내용의 칼럼을 읽거나 듣고나서 여러 건의 문의가 들어온 내용이 있어 필자가 전달하고자 했던 내용에 대한 부연설명을 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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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 장학금을 주겠다는 의대에 대처하는 방법은?

자녀를 의대에 진학시켜 본 가정 중에도 일부 가정에서만 알고 있는 비밀 아닌 비밀이 있다면 바로 의대에서 제공하는 메릿 장학금에 관한 정보일 것이다. 마치 운동선수들이 프로구단에서 스카우트 제의를 받듯 여러 의대에서 서로 장학금을 더 많이 주겠다며 진학을 독려하는 일이 의대 입시가 대학 입시와 다른 특징일 것이다. 하지만 아직 인터뷰를 다녀온 의대들 중 합격자 발표가 나지 않은 의대도 있는 2월말까지는 장학금을 받는다고 하는 것이 마음 편하지 않은 가정이 제법 있을 테니 오늘은 이 점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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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nar

[LA/OC-종료] 1월5일(토) 10:00AM , 의대, 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님들을 위한 무료세미나

의대, 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님들을 위한 무료세미나가 열립니다. USC 의대 합격생과의 Q&A 시간도 함께…

Welcome to Grad Prep Academy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원 입학을 전문적으로 도와주는 한인사회 최초의 전문 컨설팅 회사입니다. 그중에서도 의대 치대 약대를 지망하는 많은 학생들의 입학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Medical School Consultation Program

의대, 치대, 약대에 들어가는 가는 것은 남들보다 공부만 잘한다고 가능하지 않습니다. 치밀한 계획과 정확한 타이밍이 필요한 아주 복잡하고도 어려운 과정입니다.
그래드 프렙 아카데미는 우수한 학생들이 원하는 학교에 진학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지금 GPA 의대입학전문 컨설턴트와의 상담을 시작하십시오.

How to join the program?

가입을 원하는 모든 학생은 헤드 컨설턴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가입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면담은 Boston, DC, LA, La Palma, NY에 위치한 본사 사무실에서 이루어지나 필요한 경우는 Video Conference를 통해 이루어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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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our Clients Say

As a Korean-American student, which falls under the broad category of Asian-American students, there is a heavy burden and a growing amount of pressure and expectation that lands on our shoulders. We are required not only to surpass the “average” but also among the elite, we must hold ourselves at levels beyond what our brothers and sisters of different ethnic groups must occupy. This is a stressful reality. Mr. Nam understands this and he considers this in his approach to highlight our strengths, to make us stand out among the crowd. It is not enough to have above 99% on the MCAT or a perfect GPA. We must break the barrier and soar in our talents and our passion. We must go beyond what everyone else has done or normally does, in a way that is distinctly us. Without any disrespect, a white medical advisor cannot help me in the way someone from my own culture can help me. Because there are cultural barriers and sometimes discrimination that exist that someone who does not understand my culture or me cannot possibly provide the solution for. However, for Mr. Nam, finding ways to break through the stereotypes is his specialty. As a member of the Korean-American community, I believe men and women who can think beyond these boundaries are vital in the future for the betterment and empowerment of our Korean people. Mr. Nam challenges me and cultivates me to become a leader in my community and my field of expertise. It is for this reason, that I trust and respect his judgment. He does this not out of any selfish motives, rather his motives are selfless in that he wants me to succeed in order to provide a better future not only for myself and my loved ones, but also for the entire community. I can confidently say that I have become a more confident, focused and motivated individual after meeting my mentor. I write this because of my gratitude for the lessons he has taught me and the broader and empowering view and mindset he has instilled in me. My name is Cris Min, I am a first year medical student at the University of Florida College of Medicine, I have received a large recurring scholarship from this school, and I am currently having the time of my life.

Cris Min
University of Florida College of Medicine | Class of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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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님들을 위한 무료세미나가 준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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