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의대보내기

[472] 2차 지원서는 언제 받아서 언제까지 내야 하나요?

의대입시에 있어서 2차 지원서의 의미는 다양하지만 그 중 지원자의 서류접수가 제대로 잘 되어서 차질없이 입시절차가 진행되고 있는지에 대한 검증의 역할도 포함된다. 7월 중순 현재 모든 의대에서 2차 지원서를 지원자들에게 보내지는 않았지만 대부분의 의대에서는 발송한 상태이니 일찌감치 일차 지원서를 제출한 학생이라면 요즘 정신없이 글을 쓰고 있을 것이고 그것이 바로 2차 지원서를 작성하여 제출하고 있는 상황일 것이다. 만일 아직도 2차 지원서를 한 군데의 의대에서도 못 받은 학생이라면 이번 사이클의 입시전형에서 절대적으로 유리한 입장은 아닌 상태이니 대비책을 세워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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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 해외봉사에 참여하면 의대 진학에 유리한가요?

봉사에 참여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게 된다. 봉사를 통해 얻는 것은 자신의 존재가치와 감사함 이지 결코 이 행위를 통해 무언가를 얻게 될 기쁨이 아니라는 아주 단순하고 근본적인 행복한 감정을 말이다. 많은 봉사 중에 의료적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돕는 일은 더욱 그 감사함이 커지고 해외에서 특히 제 3 세계에서 의료봉사에 참여해 보면 일상의 소소한 순간 모두가 감사와 행복감으로 밀려온다. 그러므로 방학을 이용해 프리메드 학생들이 제 3 세계 의료봉사에 다녀온다면 평생 의사로 살아가며 느끼게 될 행복감을 미리 조금 느껴보는 귀한 시간이 될 터이니 당연히 의대 진학에 도움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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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 지원한 의대로부터 2차 지원서를 받았다는 사실이 시사하는 바는 무엇인가요?

의대에 일찌감치 지원서를 접수시킨 학생이라면 6월 29일 현재 여러 의대로부터 2차 지원서를 이메일로 받았을 것이다. 간혹 이 2차 지원서가 오해를 유발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2차 지원서를 받았다는 사실의 의미를 정리하여 불필요한 오해를 피하고 의대전형의 절차를 정확히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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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9] 치대 진학은 의대 진학에 비해 많이 수월한가요?

치대 진학과 의대 진학 정확히 이 두가지만을 놓고 비교하자면 치대 진학이 의대 진학보다 수월한 것은 일반적인 사실이다. 가장 두드러진 차이점에는 학습능력도 포함되어 있다 보니 제법 많은 프리메드 학생들이 학점관리에 실패하면 프리덴트로 갈아타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 그렇다고 의대를 준비하다 학점이 망가진 모든 학생들이 치대를 준비하여 성공한다는 단순한 논리로 받아들이면 오산이다. 치대에 진학하기 위해 요구되는 손재주는 기본이고 의대나 치대 공통으로 요구되는 환자중심의 사고방식과 영어 독해력 또한 강력히 요구되고 있으니 치대는 의대 진학을 준비하다 성적이 나빠지면 진학하는 그런 대안이 아니라는 사실을 분명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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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 의대에 재도전 하는 학생들이 유의해야 할 사항은?

의대입시에는 재수나 삼수 혹은 사수 이상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제법 많다. 과거 한국의 사법고시 준비생과 유사한 마음가짐으로 살아가는 것이 프리메드 학생들이다 보니 첫 도전에 실패했다고 쉽게 마음을 접는 일은 그리 흔한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아울러 재도전 하는 학생들의 성공률도 제법 높게 나오고 있으므로 재도전은 적극 권장되고 있다. 실제 통계로도 약 35%의 의대 신입생들은 두 번 이상의 도전을 통해 의대에 입학한 경우에 해당하니 도전해볼 만한 일인 것은 사실이지만 성급한 재도전은 절대로 말리고 싶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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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nar

[NJ] 7월 27일(금) 7:00PM 의대, 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님들을 위한 무료세미나

세미나에 참석하신 분들께는 무료 상담(30분)을 해드립니다.

Welcome to Grad Prep Academy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원 입학을 전문적으로 도와주는 한인사회 최초의 전문 컨설팅 회사입니다. 그중에서도 의대 치대 약대를 지망하는 많은 학생들의 입학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Medical School Consultation Program

의대, 치대, 약대에 들어가는 가는 것은 남들보다 공부만 잘한다고 가능하지 않습니다. 치밀한 계획과 정확한 타이밍이 필요한 아주 복잡하고도 어려운 과정입니다.
그래드 프렙 아카데미는 우수한 학생들이 원하는 학교에 진학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지금 GPA 의대입학전문 컨설턴트와의 상담을 시작하십시오.

How to join the program?

가입을 원하는 모든 학생은 헤드 컨설턴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가입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면담은 Boston, DC, LA, La Palma, NY에 위치한 본사 사무실에서 이루어지나 필요한 경우는 Video Conference를 통해 이루어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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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our Clients Say

As a Korean-American student, which falls under the broad category of Asian-American students, there is a heavy burden and a growing amount of pressure and expectation that lands on our shoulders. We are required not only to surpass the “average” but also among the elite, we must hold ourselves at levels beyond what our brothers and sisters of different ethnic groups must occupy. This is a stressful reality. Mr. Nam understands this and he considers this in his approach to highlight our strengths, to make us stand out among the crowd. It is not enough to have above 99% on the MCAT or a perfect GPA. We must break the barrier and soar in our talents and our passion. We must go beyond what everyone else has done or normally does, in a way that is distinctly us. Without any disrespect, a white medical advisor cannot help me in the way someone from my own culture can help me. Because there are cultural barriers and sometimes discrimination that exist that someone who does not understand my culture or me cannot possibly provide the solution for. However, for Mr. Nam, finding ways to break through the stereotypes is his specialty. As a member of the Korean-American community, I believe men and women who can think beyond these boundaries are vital in the future for the betterment and empowerment of our Korean people. Mr. Nam challenges me and cultivates me to become a leader in my community and my field of expertise. It is for this reason, that I trust and respect his judgment. He does this not out of any selfish motives, rather his motives are selfless in that he wants me to succeed in order to provide a better future not only for myself and my loved ones, but also for the entire community. I can confidently say that I have become a more confident, focused and motivated individual after meeting my mentor. I write this because of my gratitude for the lessons he has taught me and the broader and empowering view and mindset he has instilled in me. My name is Cris Min, I am a first year medical student at the University of Florida College of Medicine, I have received a large recurring scholarship from this school, and I am currently having the time of my life.

Cris Min
University of Florida College of Medicine | Class of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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