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의대보내기

[438] 의대 재수를 준비하다 마음이 흔들리는 자녀를 대하는 요령은?

재도전은 항상 처음보다 더 어려워 보인다. 한 번 겪었던 일이므로 요령이 생겨서 수월해 져야 하는 것이 이론적으로는 맞는데 인간은 심리적 요인에 가장 큰 영향을 받는 성향을 지녔으므로 스스로의 불안감이 이론적 이득보다 훨씬 더 큰 부정적 영향을 끼치곤 한다. 의대에 재수, 삼수, 사수 등 재도전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가장 큰 적은 불안감이다. 이번에도 안 되면 그동안 고생한 건 차치하고 헛된 도전에 낭비한 시간에 대한 아쉬움이 결과가 나오기도 전에 먼저 괴롭히게 되므로 과연 지금 하고 있는 재도전이 옳은 일인지에 대한 확신이 없어 고민에 쌓이게 되며 이를 옆에서 지켜보는 부모의 마음은 찢어지는 것이다. 어린 시절 그 자녀가 고열에 시달릴 때 밤새 물수건을 머리에 올려주던 순간으로 돌아가게 된다. 아니 그 때는 물수건이라도 갈아주며 지켜볼 수 있었지만 지금은 아무 것도 해줄 수가 없어서 마음이 아리기만 하다고 많은 부모들이 고민을 토로해 온다. 의대 진학은 중간에 포기해도 상관없다. 특히 시간투자 자체가 아깝다고 생각하는 자녀라면 일찌감치 포기하게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하지만 본인이 왜 지난 도전에서 실패했는지를 정확히 판단하고 그 원인을 상쇄시키는데 적합한 노력을 현재 하고 있는지는 분석해 보고 최종결정을 내리는 것을 권하므로 원인분석 요령에 대해 함께 알아보고자 한다.

Read More

gpa_438
.

[437] 좋은 추천서가 담고 있어야 하는 내용은?

의대 진학을 위한 여러 주요사항 중에 본인이 적어내거나 표현하지 않고 타인이 해당 학생에 대해 평가하여 제출하는 유일한 의견표현은 추천서를 통해서 전달된다. 에세이를 적거나 특별활동을 통해 배운 점 등을 아무리 매력적으로 적어 제출했더라도 추천서에 적힌 내용이 학생 스스로가 표현하는 자신의 모습과 전혀 다르다면 의대 진학은 요원해 진다. 아무리 성적이 뛰어나도 예외없이 적용되는 사항이므로 간혹 추천서가 문제가 되어 인터뷰 초대조차 전혀 받지 못 하는 학생들이 있으니 간과해서는 안 될 문제이다. 좋은 추천서를 받기 위해 학생들이 알아야 할 몇 가지 사항들을 정리했다.

Read More

Basic_10201320
.

[436] 의대 진학을 포기하는 것이 나은 상황이란?

의대 진학을 원하는 학생이 그 꿈을 포기해야 하는 순간을 마주친다면 가슴 아픈 일이다. 본인 뿐 아니라 옆에서 지켜보는 부모의 마음도 함께 무너진다. 자녀를 의사 만들어서 호강 하고자 했음이 아니라 그 긴 시간동안 의대 진학이란 목표를 위해 노력해온 자녀가 좌절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그 상실감에 함께 고통을 느끼는 것이다. 그렇다고 무모하게 세월만 축내고 있는 모습은 더욱 걱정되므로 포기하는 순간의 아픔만 이겨내면 오히려 잘 된 일이라는 생각도 들지만 포기할 때를 분간해 내는 것은 학생본인과 부모에게 공히 쉽지 않은 과정이므로 가이드 라인을 제시하여 해당 가정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

Read More

gpa_436
.

[435] 합격한 의대들 중 진학할 의대를 선택하는 시기는?

여러 의대로부터 인터뷰 초대를 받은 학생들은 벌써부터 고민이 시작된다. 가장 원하는 의대의 인터뷰에는 아직 참석하지 못한 상황에서 다른 의대에서 합격을 통지해 오면 어쩌나 하는 행복한 고민이다. 주변에 자녀를 의대에 진학시킨 부모들 중에 어떤 이가 말하기를 합격했다는 연락을 받으면 2주내에 해당 의대에 진학할 여부를 통보해 달라고 한다는 것이다. 편협한 정보에 의존한 무의미한 고민이다. 합격통지서에는 분명히 일정 시한내에 해당 의대에 진학할 의사가 있는지 여부를 알려 달라고 요구하지만 밝히는 진학 여부에 관한 의사표현은 업무처리를 원활히 하기 위한 방책이지 최종 입학을 결정짓는 과정이 아니라는 것을 참고하기 바란다.

Read More

gpa_435
.

[434] 의대 인터뷰 날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의대 인터뷰는 학생을 선발하는 과정이기도 하지만 매력적인 지원자의 마음을 해당 의대로 향하게 하기 위해 의대가 마케팅을 하는 날이기도 하다. 어차피 해당 의대를 빛낼 미래의 동문은 인터뷰에 초대받은 지원자들 중에 존재하기 때문에 학교와 학생의 첫 상견례 자리의 의미도 갖는다는 것을 염두에 두면 왜 의대 인터뷰에 다녀온 학생들의 80% 이상이 자신의 인터뷰가 편안한 시간이었으며 자신이 인터뷰를 잘 했다고 느끼는지에 대한 이해가 될 것이다. 마치 미래의 며느릿감이나 사윗감에게 인사 온 첫날부터 일부러 못되게 굴 미래의 처가어른이나 시어른이 그리 많지 않을 것과 유사한 이유이다. 그러다 시집/장가 안 오면 낭패이니 최악의 경우가 아니라면 웃으며 대해주듯 인터뷰에서도 의대 측의 기본 입장은 친절한 분위기가 유지된다.

Read More

gpa_434
.

Seminar

[LA/OC] 6월3일(토) 10:00AM , 의대, 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님들을 위한 무료세미나[종료]

세미나에 참석하신 분들께는 무료 상담(30분)을 해드립니다. 자리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사전 예약 꼭 부탁드립니다

Welcome to Grad Prep Academy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원 입학을 전문적으로 도와주는 한인사회 최초의 전문 컨설팅 회사입니다. 그중에서도 의대 치대 약대를 지망하는 많은 학생들의 입학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Medical School Consultation Program

의대, 치대, 약대에 들어가는 가는 것은 남들보다 공부만 잘한다고 가능하지 않습니다. 치밀한 계획과 정확한 타이밍이 필요한 아주 복잡하고도 어려운 과정입니다.
그래드 프렙 아카데미는 우수한 학생들이 원하는 학교에 진학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지금 GPA 의대입학전문 컨설턴트와의 상담을 시작하십시오.

How to join the program?

가입을 원하는 모든 학생은 학생이 재학중인 학교가 속한 지역의 담당 컨설턴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가입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면담은 Boston, DC, LA, La Palma, NY에 위치한 본사 사무실에서 이루어지나 필요한 경우는 Video Conference를 통해 이루어질 수도 있습니다.

Read More

What our Clients Say

As a Korean-American student, which falls under the broad category of Asian-American students, there is a heavy burden and a growing amount of pressure and expectation that lands on our shoulders. We are required not only to surpass the “average” but also among the elite, we must hold ourselves at levels beyond what our brothers and sisters of different ethnic groups must occupy. This is a stressful reality. Mr. Nam understands this and he considers this in his approach to highlight our strengths, to make us stand out among the crowd. It is not enough to have above 99% on the MCAT or a perfect GPA. We must break the barrier and soar in our talents and our passion. We must go beyond what everyone else has done or normally does, in a way that is distinctly us. Without any disrespect, a white medical advisor cannot help me in the way someone from my own culture can help me. Because there are cultural barriers and sometimes discrimination that exist that someone who does not understand my culture or me cannot possibly provide the solution for. However, for Mr. Nam, finding ways to break through the stereotypes is his specialty. As a member of the Korean-American community, I believe men and women who can think beyond these boundaries are vital in the future for the betterment and empowerment of our Korean people. Mr. Nam challenges me and cultivates me to become a leader in my community and my field of expertise. It is for this reason, that I trust and respect his judgment. He does this not out of any selfish motives, rather his motives are selfless in that he wants me to succeed in order to provide a better future not only for myself and my loved ones, but also for the entire community. I can confidently say that I have become a more confident, focused and motivated individual after meeting my mentor. I write this because of my gratitude for the lessons he has taught me and the broader and empowering view and mindset he has instilled in me. My name is Cris Min, I am a first year medical student at the University of Florida College of Medicine, I have received a large recurring scholarship from this school, and I am currently having the time of my life.

Cris Min
University of Florida College of Medicine | Class of 2018

m_seminar

의대, 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님들을 위한 무료세미나가 준비됩니다.
성공적인 의대진학을 위한 Know-How를 확인 하십시오.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