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의대보내기

[535] 의대학비를 전액 지원해준다는 이메일을 믿어야 하나요?

지난 주에 특정 의대에 합격한 학생들 중 일부 학생들은 수업료와 생활비를 포함한 의대에 다니는 4년간 소요되는 모든 경비를 전액 지원해주는 장학금 제도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지만 모처럼 하버드나 쟌스 합킨스 의대 얘기가 아니라고는 하지만 모든 학생들에게 해당되지는 않는 얘기라며 오히려 상실감을 토로하는 독자와 청취자들이 있기에 오늘은 의대에 진학하는 많은 학생들에게 일반적으로 해당될 수 있는 현실적인 의대학비 해결책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자.

Read More

GPA_535
.

[534] UCLA 의대 전액 장학금 제도

지난 주에 10월말 현재의 상황이라며 이번 사이클 의대입시에 관한 현황을 전했는데 바로 며칠 후인 10월 30일에 UCLA 의대가 합격생을 발표했고, 올해도 필자가 지도한 학생들 중에 UCLA 의대가 제공하는 최고등급의 전액 장학금인 David Geffen Scholarship을 주겠다는 연락을 받은 학생이 있으므로 그 내용을 함께 살펴보면서 의대에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의 학생들을 돕는 학자금 지원제도 말고 능력 있고 매력 있는 학생들을 확보하기 위해 제공하는 전액 장학금이라는 것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새삼 또 알아보기로 하자.

Read More

GPA_534_110119-01
.

[533] 의대입시 2019-2020 사이클의 10월말 현재 진행상황은?

내년 여름인 2020년 8월에 의대에 입학할 신입생을 선발하는 의대입시 2019-2020 사이클에 지원한 자녀를 둔 가정마다 2019년 10월말 현재를 기준으로 마주하고 있는 입시 진행상황은 많이 다를 수 있지만 그 모든 가정의 공통점은 불안하게 일의 진행을 기다리고 초조해 하고 있다는 점이기에 현재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지를 알아보며 각 가정에서 조금은 안심해도 좋은 지 아니면 조금은 더 긴장해야 좋을 지에 대해 조언하고자 한다.

Read More

GPA_533
.

[532] 부모가 의사라면 자녀의 의대 진학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2)

지난 주에 이어 의사인 부모가 자녀의 의대 진학을 도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기로 한다. 특히 요즘 세간의 주목을 끌고 있는 자녀의 논문발표나 인턴쉽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위치에 있는 부모가 어디까지 얼마나 도울 때 자녀의 미래를 망치지 않으며 의대 진학에는 도움을 줄 수 있을지에 대한 실질적인 얘기를 하고자 한다.

Read More

GPA_531_100919-01
.

[531] 부모가 의사라면 자녀의 의대 진학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부모가 의사라면 자녀가 의대에 진학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다. 일단 자녀가 어린 시절부터 자연스럽게 의료행위의 보람에 대해 접하며 자라게 되고 그런 부모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모태신앙처럼 너무나도 당연히 자녀 자신도 의사가 되어야 한다는 막연한 생각은 미국에서 의대에 진학하는데 오히려 걸림돌도 되고 있다. 의대에 진학하고자 하는 모든 노력과 과정이 자기 스스로 느끼고 내린 결정이어야만 하기 때문인데 이 부분은 약하고 부모가 의사였다는 점만 반복적으로 강조한다면 최악의 지원자로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오늘은 한국에서 부부가 의사로 활동하며 자녀를 미국에서 공부시키고 있는 한 가정에서 문의한 내용에 대해 그동안 지도해온 학생들의 의사 부모들과 나눈 대화내용을 토대로 궁금증을 푸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

Read More

GPA_531
.

Seminar

[LA/OC – 종료] 6월15일(토) 10:00AM , 의대, 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님들을 위한 무료세미나

관심과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홈페이지 하단의 뉴스레터 구독신청(GPA칼럼 & 소식지 - 무료) 해 두시면 다음…

Welcome to Grad Prep Academy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원 입학을 전문적으로 도와주는 한인사회 최초의 전문 컨설팅 회사입니다. 그중에서도 의대 치대 약대를 지망하는 많은 학생들의 입학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Medical School Consultation Program

의대, 치대, 약대에 들어가는 가는 것은 남들보다 공부만 잘한다고 가능하지 않습니다. 치밀한 계획과 정확한 타이밍이 필요한 아주 복잡하고도 어려운 과정입니다.
그래드 프렙 아카데미는 우수한 학생들이 원하는 학교에 진학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지금 GPA 의대입학전문 컨설턴트와의 상담을 시작하십시오.

How to join the program?

가입을 원하는 모든 학생은 헤드 컨설턴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가입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면담은 Boston, DC, LA, La Palma, NY에 위치한 본사 사무실에서 이루어지나 필요한 경우는 Video Conference를 통해 이루어질 수도 있습니다.

Read More

What our Clients Say

As a Korean-American student, which falls under the broad category of Asian-American students, there is a heavy burden and a growing amount of pressure and expectation that lands on our shoulders. We are required not only to surpass the “average” but also among the elite, we must hold ourselves at levels beyond what our brothers and sisters of different ethnic groups must occupy. This is a stressful reality. Mr. Nam understands this and he considers this in his approach to highlight our strengths, to make us stand out among the crowd. It is not enough to have above 99% on the MCAT or a perfect GPA. We must break the barrier and soar in our talents and our passion. We must go beyond what everyone else has done or normally does, in a way that is distinctly us. Without any disrespect, a white medical advisor cannot help me in the way someone from my own culture can help me. Because there are cultural barriers and sometimes discrimination that exist that someone who does not understand my culture or me cannot possibly provide the solution for. However, for Mr. Nam, finding ways to break through the stereotypes is his specialty. As a member of the Korean-American community, I believe men and women who can think beyond these boundaries are vital in the future for the betterment and empowerment of our Korean people. Mr. Nam challenges me and cultivates me to become a leader in my community and my field of expertise. It is for this reason, that I trust and respect his judgment. He does this not out of any selfish motives, rather his motives are selfless in that he wants me to succeed in order to provide a better future not only for myself and my loved ones, but also for the entire community. I can confidently say that I have become a more confident, focused and motivated individual after meeting my mentor. I write this because of my gratitude for the lessons he has taught me and the broader and empowering view and mindset he has instilled in me. My name is Cris Min, I am a first year medical student at the University of Florida College of Medicine, I have received a large recurring scholarship from this school, and I am currently having the time of my life.

Cris Min
University of Florida College of Medicine | Class of 2018

m_seminar

의대, 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님들을 위한 무료세미나가 준비됩니다.
성공적인 의대진학을 위한 Know-How를 확인 하십시오.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