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의대보내기

[452] 의대 인터뷰에 2월에 다녀와도 합격할 가능성이 있나요?

2018년 8월에 의대 신입생이 될 학생들을 선발하는 입시과정이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는 2월 중순이다. 인터뷰를 거쳐야만 합격이 결정되므로 인터뷰에 초대받지 못한다면 의대 진학은 없는 것이므로 의대 진학과정에서 인터뷰에 초대받는 것이 가장 중요한 관문이라는 점에 이견은 없다. 또한 거의 대다수의 의대는 롤링 어드미션, 즉 선착순 합격제도를 활용하고 있으므로 인터뷰 시기도 중요한 변수로 취급되므로 2월에 인터뷰를 다녀온 학생도 합격할 확률이 있냐는 질문이 나오는 것이며 이 점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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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 의대에 합격은 했으나 원하는 의대에는 합격하지 못 한 경우(2)

지난 주에 이어 이번 주에도 의대에는 합격하였으나 그 의대가 바라던 수준의 의대가 아닌 경우에 어떻게 하는 것이 최선일지에 대해 조금 더 깊이 있는 고민을 해보기로 하자. “부모님의 경제력이 문제가 되지 않는 상황이라면 다른 선택들도 신중히 고민해 봐도 좋습니다. 물론 학생의 비젼이 어떤 것인지가 중요하지만 현실적인 경제력도 중요합니다.”라는 답을 지난 주에 여러 독자들에게 제시했고, “부족한 부분이 정확히 보인다면 재도전을 하는 것도 과감히 권한다.”라는 답도 함께 제시했으므로 오히려 고민을 더 가중시킨 듯 보이므로 조금 더 알아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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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 의대에 합격은 했으나 원하는 의대에는 합격하지 못 한 경우에 재수를 해야 하나요?

의대에 합격하는 그 힘든 과정을 거쳐 이제는 축하를 받으며 지내고 있을 것만 같은 의대 합격생 가정에도 고민은 남아있다. 어떤 의대에 진학하든지 원하는 직업을 갖게 되었지만 각 가정마다 기대치가 다르므로 의대에 합격하고도 마음에 둔 의대가 아닌 다른 의대에만 합격했다면 그 의대에 진학하는 것이 옳은 결정인지 아니면 조금 부족해 보이는 부분을 남은 시간 동안에 보완해서 다시 한번 도전을 하는 것이 옳은 일인지를 놓고 갈등을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에 고려해 봐야 할 사항들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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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 학점관리가 제대로 안 되면 의대는 일찌감치 포기하는 것이 현명한가요?

방학때마다 가장 자주 문의하는 질문 중 하나인 질문은 지난 학기 학점이 잘 못 나와서 실망하는 학생들이 본인이 받은 그 성적으로 과연 의대에 진학할 가능성이 있을지에 대한 불안한 질문이다. 어떤 경우는 일찌감치 포기하는 것이 학생의 미래를 위해 옳은 결정이 될 수도 있지만 지금까지 필자의 경험으로는 학생이 갖고 있는 의대 진학에 대한 열망이 어느 정도인지를 먼저 가늠하고 나서 진로에 대한 최종결정을 하는 것이 옳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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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8] 여름방학 계획은 언제 어떻게 세워야 하나요?

지난 주 함께 나눈 새해 덕담 편에 대해 감사를 표시해온 많은 가정에서 추가적으로 실질적 여름방학 계획수립에 관해 질문을 해오고 있으므로 그에 관해 얘기해 보기로 한다.

자녀를 대학에 진학시킨 부모라면 누구라도 알고 있듯 여름방학 계획은 겨울방학때 세워야 한다. 대부분 평판이 좋은 여름방학 프로그램들은 지원마감이 이전 해의 12월에서 해당 해의 3월 사이이므로 여름이 다 되어서 계획을 세우고자 한다면 늦다. 마찬가지로 겨울방학에 대한 계획수립은 여름방학이 시작될 때 세우는 것이 최상이겠다. 하지만 방학기간이 겨울보다는 여름이 훨씬 더 긴 관계로 핵심적인 인턴쉽, 봉사 혹은 연구경험은 여름방학을 활용하는 것이 일반적인 추세이고 프리메드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제대로 된 경험을 제공한다고 잘 알려진 프로그램들은 3월전까지 지원이 마무리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고 정보력이 부족하거나 모든 것을 급하게 처리하는 성향의 학생들은 만족스러운 여름방학을 보내기 어려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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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nar

[LA/OC – 종료] 2018년 1월6일(토) 10:00AM , 의대, 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님들을 위한 무료세미나

오는 2018년 1월6일(토) 10:00AM , Univ of Phoenix에서 의대, 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님들을 위한 무료세미나가 열립니다.

Welcome to Grad Prep Academy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원 입학을 전문적으로 도와주는 한인사회 최초의 전문 컨설팅 회사입니다. 그중에서도 의대 치대 약대를 지망하는 많은 학생들의 입학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Medical School Consultation Program

의대, 치대, 약대에 들어가는 가는 것은 남들보다 공부만 잘한다고 가능하지 않습니다. 치밀한 계획과 정확한 타이밍이 필요한 아주 복잡하고도 어려운 과정입니다.
그래드 프렙 아카데미는 우수한 학생들이 원하는 학교에 진학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지금 GPA 의대입학전문 컨설턴트와의 상담을 시작하십시오.

How to join the program?

가입을 원하는 모든 학생은 헤드 컨설턴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가입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면담은 Boston, DC, LA, La Palma, NY에 위치한 본사 사무실에서 이루어지나 필요한 경우는 Video Conference를 통해 이루어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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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our Clients Say

As a Korean-American student, which falls under the broad category of Asian-American students, there is a heavy burden and a growing amount of pressure and expectation that lands on our shoulders. We are required not only to surpass the “average” but also among the elite, we must hold ourselves at levels beyond what our brothers and sisters of different ethnic groups must occupy. This is a stressful reality. Mr. Nam understands this and he considers this in his approach to highlight our strengths, to make us stand out among the crowd. It is not enough to have above 99% on the MCAT or a perfect GPA. We must break the barrier and soar in our talents and our passion. We must go beyond what everyone else has done or normally does, in a way that is distinctly us. Without any disrespect, a white medical advisor cannot help me in the way someone from my own culture can help me. Because there are cultural barriers and sometimes discrimination that exist that someone who does not understand my culture or me cannot possibly provide the solution for. However, for Mr. Nam, finding ways to break through the stereotypes is his specialty. As a member of the Korean-American community, I believe men and women who can think beyond these boundaries are vital in the future for the betterment and empowerment of our Korean people. Mr. Nam challenges me and cultivates me to become a leader in my community and my field of expertise. It is for this reason, that I trust and respect his judgment. He does this not out of any selfish motives, rather his motives are selfless in that he wants me to succeed in order to provide a better future not only for myself and my loved ones, but also for the entire community. I can confidently say that I have become a more confident, focused and motivated individual after meeting my mentor. I write this because of my gratitude for the lessons he has taught me and the broader and empowering view and mindset he has instilled in me. My name is Cris Min, I am a first year medical student at the University of Florida College of Medicine, I have received a large recurring scholarship from this school, and I am currently having the time of my life.

Cris Min
University of Florida College of Medicine | Class of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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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님들을 위한 무료세미나가 준비됩니다.
성공적인 의대진학을 위한 Know-How를 확인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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