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의대보내기

[465] 비과학과목을 전공하고 의대에 진학하는 것이 말이 되나요?

의대에 진학하기 위해 생물이나 화학을 전공해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고루하고 경쟁력 떨어지는 생각을 하는 가정이 아직도 존재한다는 사실이 새삼 놀랍지만 한편으로는 필자가 이 칼럼을 계속해서 쓰게 하는 원동력이 되기도 하므로 어떤 학부모와의 통화를 소개하고자 한다.

“우리 아이가 생물을 잘 해서 의대에 가려고 준비를 하는데 영어는 조금 약한 것 같아요. 남 선생님에 따르면 과학보다 영어가 더 중요하다고 보이는데 그런 말도 안 되는 얘기로 사람을 불안하게 해야만 하나요? 의사가 될 학생이 당연히 과학을 잘 해야 한다고 믿는 게 저만 그런 건가요?”이 전화질문을 분석하여 어떤 학생이 의대 진학에 더 어울리는 건지 살펴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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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 MCAT 영어성적이 안 오르면 의대를 포기해야 하나요?

작년 6월 LA에서 있었던 의대 진학을 위한 세미나에서 한 참석자가 필자에게 찡그린 얼굴로 “의대 진학에 관한 전문가의 의견을 듣겠다고 모인 우리에게 왜 이렇게 영어얘기만 반복적으로 하십니까?” 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필자는 그 학부모에게 감사하다고 정말 감사하다고 답했다. 그 세미나에 참석한 모든 이들에게 의대에 진학하는데 영어가 얼마나 큰 부분을 차지하는지에 대해 말싸움까지 일어났다고 주변에 전하고 다녀 달라는 부탁도 했다. 적어도 그 세미나에 참석한 학부모들과 학생들은 의대 진학과 영어의 상관관계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고 돌아갔으니 진심으로 감사한 일이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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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3] 법적 이름과 학교에서 불리우는 이름이 다른 경우 추천서를 어떻게 받아야 하나요?

학생의 신분에 상관없이 법적 이름과 실제로 학교에서 불리우는 이름이 다른 경우가 우리 한인학생들에게는 자주 발생하는 일이다. 시민권자 학생이더라도 부모가 한국 이름을 지어주었거나 긴 영어 이름이 있더라도 살아가면서 스스로가 원하는 이름을 학교에서 사용하는 일이 발생할 수 있고 영주권자나 유학생이라면 법적 이름이 한국 이름이므로 편의상 학교에서 부르는 영어 이름을 갖게 될 수도 있으므로 이런 경우에 생길 수 있는 혼란에 대해 걱정하는 학생들이 많기에 확실한 정보를 주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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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2] 준비가 부족한 상태에서 대학 졸업반에 오르면 의대 진학은 어떻게 준비하나요?

대학에 보내면 끝인 것으로 알았던 학부모들의 고민은 의대 진학을 앞에 두면 대학입시 때와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게 된다. 고교생 부모들은 열심히 할 거리가 많다. 오죽하면 자녀의 대학입시 결과가 엄마의 성적표라는 말이 돌 정도이며 실제로 고교생 학부모들 중에는 제법 전문가의 냄새를 풍기며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는 경우도 존재한다. 그만큼 대학입시에 대해서는 충분한 정보가 공개되어 있으며 학부모들도 스스로 미국에서 대학에 진학해 본 경우도 많으므로 가능한 일이다. 게다가 자녀의 대학입시를 준비시킬 때는 부모가 자녀와 한 집에 살며 라이드 줘가며 관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의욕 및 시간이 있으면 뭔가를 해줄 수 있다. 하지만 자녀의 의대 진학을 위해서는 부모가 해줄 수 있는 것들이 매우 제한적이다. 무엇보다 자녀가 따로 학교에서 지내고 있기 때문이고 상대적으로 정보도 많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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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1] DACA 학생의 의대 진학이 아직도 가능한가요?

프리메드 과정을 열심히 밟고 있는 DACA 신분의 대학 4학년 자녀가 학교 프리메드 어드바이저와의 미팅에서 그 신분으로는 의대에 진학할 수 없다는 말을 듣고 엄마에게 전화해 울면서 자기는 어떻게 하냐고 했다며 그 말이 사실이냐는 학부모의 음성도 젖어 있었다. 화가 났다. 아주 많이 화가 나서 그 무식하고 책임감 없는 인간의 말은 무시해도 좋다고 답을 했다. 아울러 그 학생에게 꼭 전해 달라고 당부한 내용은 바로 의대에 못 간다면 MCAT을 포함한 성적관리와 기타 다른 프리메드 학생들이 모두 하는 노력이 부족해서지 절대로 신분 때문이 아니므로 집중해서 준비하면 꼭 의대에 갈 수 있다는 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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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nar

[NJ] 6월 2일(토) 10:00AM 의대, 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님들을 위한 무료세미나

오는 6월 2일(토) 10:00AM , GPA NJ Office에서 의대, 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님들을 위한 무료세미나가 열립니다.

[LA/OC] 6월 9일(토) 10:00AM 의대, 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님들을 위한 무료세미나

[LA/OC] 6월 9일(토) 10:00AM 의대, 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님들을 위한 무료세미나. 이번 세미나에는 국방의대(Uniformed Services University of Health Science)에 합격한 여학생과 함께 군의관이 되는 길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Welcome to Grad Prep Academy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원 입학을 전문적으로 도와주는 한인사회 최초의 전문 컨설팅 회사입니다. 그중에서도 의대 치대 약대를 지망하는 많은 학생들의 입학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Medical School Consultation Program

의대, 치대, 약대에 들어가는 가는 것은 남들보다 공부만 잘한다고 가능하지 않습니다. 치밀한 계획과 정확한 타이밍이 필요한 아주 복잡하고도 어려운 과정입니다.
그래드 프렙 아카데미는 우수한 학생들이 원하는 학교에 진학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지금 GPA 의대입학전문 컨설턴트와의 상담을 시작하십시오.

How to join the program?

가입을 원하는 모든 학생은 헤드 컨설턴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가입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면담은 Boston, DC, LA, La Palma, NY에 위치한 본사 사무실에서 이루어지나 필요한 경우는 Video Conference를 통해 이루어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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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our Clients Say

As a Korean-American student, which falls under the broad category of Asian-American students, there is a heavy burden and a growing amount of pressure and expectation that lands on our shoulders. We are required not only to surpass the “average” but also among the elite, we must hold ourselves at levels beyond what our brothers and sisters of different ethnic groups must occupy. This is a stressful reality. Mr. Nam understands this and he considers this in his approach to highlight our strengths, to make us stand out among the crowd. It is not enough to have above 99% on the MCAT or a perfect GPA. We must break the barrier and soar in our talents and our passion. We must go beyond what everyone else has done or normally does, in a way that is distinctly us. Without any disrespect, a white medical advisor cannot help me in the way someone from my own culture can help me. Because there are cultural barriers and sometimes discrimination that exist that someone who does not understand my culture or me cannot possibly provide the solution for. However, for Mr. Nam, finding ways to break through the stereotypes is his specialty. As a member of the Korean-American community, I believe men and women who can think beyond these boundaries are vital in the future for the betterment and empowerment of our Korean people. Mr. Nam challenges me and cultivates me to become a leader in my community and my field of expertise. It is for this reason, that I trust and respect his judgment. He does this not out of any selfish motives, rather his motives are selfless in that he wants me to succeed in order to provide a better future not only for myself and my loved ones, but also for the entire community. I can confidently say that I have become a more confident, focused and motivated individual after meeting my mentor. I write this because of my gratitude for the lessons he has taught me and the broader and empowering view and mindset he has instilled in me. My name is Cris Min, I am a first year medical student at the University of Florida College of Medicine, I have received a large recurring scholarship from this school, and I am currently having the time of my life.

Cris Min
University of Florida College of Medicine | Class of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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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님들을 위한 무료세미나가 준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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