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의대보내기

[494] 대학원 진학이 의대 진학에 도움이 되나요?

달력상으로는 새로운 해가 시작되는 1월은 미국 학제상으로는 한 학년의 나머지 절반이 시작되는 시기이자 여름방학 계획 및 다음 학년의 계획을 세우고 그에 대비한 지원과정에 힘써야 하는 시기이다. 최소한 반년을 앞서 살아야 제때에 놓치는 것이 없이 시간을 알차게 활용하는 것이 미국생활의 일반적인 형태이니 학생들이 반 년, 즉 한학기를 앞서 살게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삶의 형태이며 성공적인 의대 진학의 기본요소들 중 하나이다. 그러다 보니 겨울방학 중에는 여름방학 활동에 관한 질문 및 졸업 후 진로에 관한 질문이 몰리고 있는데 바로 오늘 아침에 받은 이메일 질문내용 중에 대학 졸업 후 의대에 지원하기 이전에 대학원에 진학하는 문제에 관한 질문이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해 함께 알아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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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3] 2019년도 의대교육에 관련된 정황은?

실로 냉정하기만 한 의대입시에 임하는 수험생들은 정부정책이나 의대들의 정책이 바뀌거나 바뀔 기미만 보여도 긴장하며 주시하게 된다. 해가 바뀌면서 시행되는 새로운 정책이나 기준들에 따라 그에 따른 대비책을 세우는 것이 당연한 일이므로 매년 이맘때면 올해는 어떤 정책이나 입법사항이 소개되고 있는 지 관심이 쓰이게 되니 2019년 신년 첫 화두 역시 의대입시에 영향을 미칠 주변환경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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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2] 포스트백 프로그램을 하면 의대에 진학할 수 있나요?

포스프백 프로그램(Post Baccalaureate Program)이란 대학을 졸업한 학생들이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서 혹은 다른 분야에 관심이 있어서 해당 분야에 대한 공부를 더 하는 과정을 부르는 일반적인 명칭이고 의대에 진학하고자 노력하는 학생들을 위한 과정은 포스트백 프리메드 프로그램(Post Bacc Pre Med Program)이라 하는 게 맞지만 거의 대부분의 포스트백 과정은 의대에 진학하기 원하는 학생들이 수강하므로 그냥 포스트백 프로그램이라고 해도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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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 의대 진학을 포기하려는 자녀에게 해줄 말은? (2)

지난 주에 언급한 의대 진학을 포기하려는 자녀와의 대화에서 꼭 알고 있어야 할 참고사항 중 으뜸가게 중요한 것은 원인을 제대로 파악하려는 노력이다. 대부분의 경우에는 성적이 원하는 만큼 나오지 않으므로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이 결여되어 중도에 의대 진학을 포기하는 것을 심각히 고민하기 십상이다. 하지만 모든 경우가 성적에 관한 고민 때문이라고 지레짐작하지 않기 바란다. 물론 특정 과목에서 A를 받기는 했지만 그 과목에서 A를 받기 위해 학생이 투자해야 했던 노력과 시간이 너무 과도하다고 느낄 경우에도 성적 때문에 의대 진학을 포기하고자 한다는 범주에 드니 이 점도 참고하자. 성적에 대한 고민 말고 학생들이 의대 진학을 포기하고 다른 길을 기웃거리는 다른 원인 중에는 자신의 효용가치에 관한 심각한 고민이 있을 수 있고 이런 경우는 아주 건강한 고민으로 간주해야 할 것이다. 물론 자녀가 의대에 진학하는 것이 부모의 강력한 바램이라면 세상에 둘도 없이 쓸데없는 고민으로 보일 수 있지만 그 외의 경우라면 박수를 쳐주며 함께 고민해야 할 문제이다. 의대에 입학하고 나서도 중도에 포기하고 새로운 길을 찾아 가는 학생들도 있다는 것도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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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 의대 진학을 포기하려는 자녀에게 해줄 말은? (1)

자녀가 의대 진학을 포기하려는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냐는 단순한 질문에 담긴 어떤 부모의 안타까움이 필자에게 고스란히 전해졌으므로 이번 주와 다음 주, 두 주에 걸쳐 이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보기로 한다. 모든 학생이 의대에 진학할 필요는 절대로 없고 그럴 수도 없지만 적어도 의대 진학에 뜻을 두고 준비하던 학생이 중도에 포기하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는 부모의 마음은 편치 않은 것이 사실이다. 그 길이 부모가 등 떠밀어서 가던 길이었든 자녀가 스스로 택했던 길이었든 중도포기를 하는 자녀와 다음과 같은 대화 정도는 해봐도 좋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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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nar

[LA/OC-종료] 1월5일(토) 10:00AM , 의대, 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님들을 위한 무료세미나

의대, 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님들을 위한 무료세미나가 열립니다. USC 의대 합격생과의 Q&A 시간도 함께…

Welcome to Grad Prep Academy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원 입학을 전문적으로 도와주는 한인사회 최초의 전문 컨설팅 회사입니다. 그중에서도 의대 치대 약대를 지망하는 많은 학생들의 입학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Medical School Consultation Program

의대, 치대, 약대에 들어가는 가는 것은 남들보다 공부만 잘한다고 가능하지 않습니다. 치밀한 계획과 정확한 타이밍이 필요한 아주 복잡하고도 어려운 과정입니다.
그래드 프렙 아카데미는 우수한 학생들이 원하는 학교에 진학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지금 GPA 의대입학전문 컨설턴트와의 상담을 시작하십시오.

How to join the program?

가입을 원하는 모든 학생은 헤드 컨설턴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가입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면담은 Boston, DC, LA, La Palma, NY에 위치한 본사 사무실에서 이루어지나 필요한 경우는 Video Conference를 통해 이루어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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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our Clients Say

As a Korean-American student, which falls under the broad category of Asian-American students, there is a heavy burden and a growing amount of pressure and expectation that lands on our shoulders. We are required not only to surpass the “average” but also among the elite, we must hold ourselves at levels beyond what our brothers and sisters of different ethnic groups must occupy. This is a stressful reality. Mr. Nam understands this and he considers this in his approach to highlight our strengths, to make us stand out among the crowd. It is not enough to have above 99% on the MCAT or a perfect GPA. We must break the barrier and soar in our talents and our passion. We must go beyond what everyone else has done or normally does, in a way that is distinctly us. Without any disrespect, a white medical advisor cannot help me in the way someone from my own culture can help me. Because there are cultural barriers and sometimes discrimination that exist that someone who does not understand my culture or me cannot possibly provide the solution for. However, for Mr. Nam, finding ways to break through the stereotypes is his specialty. As a member of the Korean-American community, I believe men and women who can think beyond these boundaries are vital in the future for the betterment and empowerment of our Korean people. Mr. Nam challenges me and cultivates me to become a leader in my community and my field of expertise. It is for this reason, that I trust and respect his judgment. He does this not out of any selfish motives, rather his motives are selfless in that he wants me to succeed in order to provide a better future not only for myself and my loved ones, but also for the entire community. I can confidently say that I have become a more confident, focused and motivated individual after meeting my mentor. I write this because of my gratitude for the lessons he has taught me and the broader and empowering view and mindset he has instilled in me. My name is Cris Min, I am a first year medical student at the University of Florida College of Medicine, I have received a large recurring scholarship from this school, and I am currently having the time of my life.

Cris Min
University of Florida College of Medicine | Class of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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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님들을 위한 무료세미나가 준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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