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의대보내기

[480] 대학/의대 통합과정과 아이비리그 대학 중 어디에 진학하는 것이 더 어렵나요?

우문현답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답을 밝혀 보겠다. 질문해 주신 가정에 송구하지만 어리석은 질문이라고 간주하는 이유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이다 보니 본인의 표현처럼 대학 및 의대입시에 관한 정보가 많지 않아 올바른 비교대상이 아닌데 비교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전에 비유했듯 마치 각각5,000 cc 엔진이 달린 스포츠 카와 카고 밴을 엔진 사이즈가 같다는 이유만으로 어떤 차가 더 성능이 좋다고 해야 할 지에 관해 고민하는 것과 유사하게 고민거리도 아닌 일에 관해 심사숙고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대학에 입학하며 의대에게서 조건부 합격도 동시에 받는 대학/의대 통합과정, 즉 BS/MD Combined Program은 핵심이 의대입학에 맞춰져 있어야 하는 반면에 아이비 리그 대학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대학입학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야 한다. 두 가지 입시의 차이점은 극명하다. 일단 대학교육과 의대교육의 차이점부터 알아보자. 대학에서는 장래가 촉망되는 미성년자 학생들을 선발하여 다양한 지적 경험과 현장 경험을 쌓게 도와 학생 스스로가 자신의 미래를 결정하게 돕는 역할을 하는 것이 주임무이다. 그러므로 지원한 학생에게서 가능성을 찾아 발전시킬 자신이 있으면 그 학생을 선발하게 된다. 반면에 의대는 그런 대학과정을 거쳐서 자신의 진로에 대한 확신이 생긴 성숙된 학생만이 지원하는 곳이고 그러다 보니 가능성 위주로 학생을 선발해서는 안되는 것이고 제대로 준비가 된 학생만을 선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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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9] 미국의대에 성공적으로 진학하기 위해 대학 신입생이 명심해야 할 사항은?

대학생이 된 자녀가 집을 떠나 기숙사 생활에 익숙해져 가고 있을 이 시기는 오히려 부모가 집 떠난 자녀를 그리워하며 적응하기 힘든 시기일 것이다. 이 시기에 대학 신입생 자녀와 그 부모가 꼭 알고 대처했으면 좋겠는 점이 있다. 의대진학이라는 먼 길을 떠나는 입장이니 그에 따른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지 절대로 단거리 선수처럼 물불 안 가리고 달려나가는 계획은 무모한 도전이 될 수 있다는 점이다. 신입생 때에는 그 때에 어울리는 시간을 보내야 하고 졸업반 학생은 그에 걸맞은 시간을 보내야 하는 것이지 신입생이 마음만 앞서서 무리하면 의대진학의 꿈 자체가 사라지기 일쑤이니 꼭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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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8] 미국의대 입시과정에서 9월에 점검해야 할 사항은?

9월은 일반적으로 새로운 학년이 시작되는 시기이므로 활기차고 희망에 부풀어 있는 아름다운 시간이다. 의대처럼 8월초에 신입생을 받아들여 학기가 시작되는 교육제도도 있고 8월말이면 개학을 하는 초중고교들도 제법 많지만 대학생들의 한 해는 보통 9월에 시작되므로 미국교육제도에서 상징적으로 새로운 시작을 9월로 잡고 있다. 이 9월에 의대입시를 치르고 있는 학생이라면 어떤 상황들이 벌어지고 있어야 하는지 함께 알아보며 기준으로 삼아 심리적 부담감을 없애거나 제대로 부담감을 갖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게 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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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7] NYU 의대가 발표한 전교생 수업료 면제의 의미는?

2018년 8월은 미국 의대 교육정책에 가장 큰 변화 중 한가지로 기록될 역사적인 발표가 있었다. 바로 NYU(New York University) 의대가 신입생과 재학생 모두에게 수업료를 면제해 주는 제도를 발표한 것이다. 약 600명의 전교생 각각에게 약 $55,000의 장학금이 지급되는 셈이니 단순 셈을 해봐도 일년에 약 $33,000,000의 예산이 소요되는 엄청난 투자를 하기로 결정한 일이니 그 이유와 파급효과를 함께 알아보면 향후 미국의 의료정책 전반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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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6] 미국의대와 한국의대 중 더 나은 선택은?

“미국에서 의대 보내기”라는 글을 연재하기 시작했던 10년전에는 “부모가 알아야 자녀의 미국의대 진학을 제대로 도울 수 있다.”라는 명제를 마음에 품고 글을 쓰기 시작했다. 굳이 경제적인 이유가 아니더라도 현실적으로 필자가 모든 가정의 자녀들을 도울 수는 없으므로 각 가정에서 자녀들을 제대로 교육시키면 좋겠다는 작은 소망을 담은 노력이었다. 하지만 세월이 흐르며 이제는 부모들 뿐만이 아니라 학생들도 필자의 글을 많이 접하고 직접 질문을 해오고 있으며 과거에는 대학을 졸업하거나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들 위주라면 요즘은 고교생들에게서 질문을 받는 일이 빈번해졌다. 오늘 함께 고민해보기로 정한 주제도 한 고교졸업생이 보내온 질문이 토대가 되었고 실명을 제외한 질문내용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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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nar

[NJ-종료] 7월 27일(금) 7:00PM 의대, 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님들을 위한 무료세미나

세미나에 참석하신 분들께는 무료 상담(30분)을 해드립니다.

Welcome to Grad Prep Academy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원 입학을 전문적으로 도와주는 한인사회 최초의 전문 컨설팅 회사입니다. 그중에서도 의대 치대 약대를 지망하는 많은 학생들의 입학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Medical School Consultation Program

의대, 치대, 약대에 들어가는 가는 것은 남들보다 공부만 잘한다고 가능하지 않습니다. 치밀한 계획과 정확한 타이밍이 필요한 아주 복잡하고도 어려운 과정입니다.
그래드 프렙 아카데미는 우수한 학생들이 원하는 학교에 진학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지금 GPA 의대입학전문 컨설턴트와의 상담을 시작하십시오.

How to join the program?

가입을 원하는 모든 학생은 헤드 컨설턴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가입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면담은 Boston, DC, LA, La Palma, NY에 위치한 본사 사무실에서 이루어지나 필요한 경우는 Video Conference를 통해 이루어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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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our Clients Say

As a Korean-American student, which falls under the broad category of Asian-American students, there is a heavy burden and a growing amount of pressure and expectation that lands on our shoulders. We are required not only to surpass the “average” but also among the elite, we must hold ourselves at levels beyond what our brothers and sisters of different ethnic groups must occupy. This is a stressful reality. Mr. Nam understands this and he considers this in his approach to highlight our strengths, to make us stand out among the crowd. It is not enough to have above 99% on the MCAT or a perfect GPA. We must break the barrier and soar in our talents and our passion. We must go beyond what everyone else has done or normally does, in a way that is distinctly us. Without any disrespect, a white medical advisor cannot help me in the way someone from my own culture can help me. Because there are cultural barriers and sometimes discrimination that exist that someone who does not understand my culture or me cannot possibly provide the solution for. However, for Mr. Nam, finding ways to break through the stereotypes is his specialty. As a member of the Korean-American community, I believe men and women who can think beyond these boundaries are vital in the future for the betterment and empowerment of our Korean people. Mr. Nam challenges me and cultivates me to become a leader in my community and my field of expertise. It is for this reason, that I trust and respect his judgment. He does this not out of any selfish motives, rather his motives are selfless in that he wants me to succeed in order to provide a better future not only for myself and my loved ones, but also for the entire community. I can confidently say that I have become a more confident, focused and motivated individual after meeting my mentor. I write this because of my gratitude for the lessons he has taught me and the broader and empowering view and mindset he has instilled in me. My name is Cris Min, I am a first year medical student at the University of Florida College of Medicine, I have received a large recurring scholarship from this school, and I am currently having the time of my life.

Cris Min
University of Florida College of Medicine | Class of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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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님들을 위한 무료세미나가 준비됩니다.
성공적인 의대진학을 위한 Know-How를 확인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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