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9] 의대도 대학처럼 FAFSA를 통해 학자금을 지원해 주나요?

최근 들어 학자금에 관한 질문을 특별히 많이 접하고 있다. 매주 소개되는 새로운 칼럼을 2주에 한번씩 발송되는 뉴스레터를 구독하며 접하는 가정의 수가 지난 달부터 급증하고 난 후에 생긴 현상인데 자녀들이 아직 대학에 가지 않은 가정들이 대부분으로 사료되는 질문들이 주를 이루며 그 중 학자금에 대한 질문이 특히 눈에 띄게 증가했다. 그 중 2가지 질문을 요점만 소개하며 추후 의대에 진학하기를 원하는 자녀를 둔 가정에서 대학선정시에 특히 더 염두에 둘 사항들을 정리해 봤다. Read More

[518] 한국어를 잘 하면 의대 진학에 도움이 되나요?

처음 이 질문을 들었을 때는 너무 당연한 얘기라고 생각되었지만 질문을 한 당사자는 용기를 내어 문의하기로 결정한 궁금한 사항이겠으니 차분하게 한인학생이 한국어를 잘 하면 미국에서 의대에 진학하는데 도움이 되는 이유를 살펴보기로 하자. Read More

[517] 의대에 원서를 내고 나서는 어떤 후속조치들을 해야 하나요?

미국내에서 원서를 제출하며 지원하는 교육기관들 중 합격하여 진학하기가 가장 까다롭다는 의대에 입학하려면 원서 한번 제출하면 끝나는 단순한 절차가 아니다. 그러다 보니 똑똑하기 그지 없는 프리메드 학생들조차 잠시만 집중이 흐트러져도 혼돈속으로 빠져들어 심한 입시 스트레스에 시달리게 되니 각 가정에서 의대입시 절차를 제대로 이해하여 온 가족이 이 힘든 시간을 서로 위로하며 성공적으로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에 이번 사이클에 의대에 지원한 학생들에게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으며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에 대해 정리해 보았다. Read More

[516] 한인 학생이 타 인종 학생보다 의대에 진학하기가 얼마나 더 어려운 가요?

자녀를 대학에 진학시켜 본 가정이라면 비슷한 조건의 타 인종 학생의 대입결과가 우리 한인학생들 보다 더 뛰어났던 것을 기억할 것이며 이는 의대 입시에서도 나타나는 현상이다. 우리 모두가 그럴 것이라고 미루어 짐작은 하고 있었지만 오늘은 이를 굳이 수치화해서 타 인종 학생들보다 얼마나 더 열심히 해야 우리 한인학생들이 의대에 편안하게 진학할 수 있을 지에 대해 객관적 기준을 제시하고자 한다. Read More

[515] 통합과정을 통한 의대 진학과 프리메드 과정을 통한 의대 진학에 관한 필자의 견해는?

최근 뉴저지에서 열린 필자의 의대 진학 세미나에는 평소보다 조금 더 많은 고교생 가정이 참석을 했고 9학년부터 11학년 사이의 학생들과 그 부모님들의 관심사는 대학/의대 통합과정 입학에 관한 것이었다. 물론 더 많은 참석자들이 대학생들과 대학을 졸업한 학생들이었으므로 통합과정에 관한 얘기를 길게 할 수는 없었고 주로 의대가 선호하는 학생이 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시간이었는데 고교생 자녀를 둔 가정에서 공통적으로 하는 질문이 바로 통합의대 과정을 통한 의대 진학과 프리메드 과정을 통한 의대 진학의 장단점에 관한 필자의 견해였고 다른 많은 가정에서도 이 부분을 궁금해할 듯 싶어 오늘은 그 얘기를 해보고자 한다. Read More

[514] 의대에 지원하면 언제 어떤 일이 벌어지나요?

새로운 의대입시가 시작되었다. 2020년 8월에 의대에 입학할 학생들을 선발하기 위한 일년이 넘는 대장정이 2019년 5월 30일에 시작되었다는 의미이다. 이번 사이클도 예년과 마찬가지로 기억해 두면 도움이 될 중요한 날짜들이 있으므로 함께 알아보자. Read More

[513] 2018-19 사이클은 이제 끝난 건가요?(2)

3주 전에 함께 알아본 510편에서 이번 사이클의 마감여부를 이미 알아봤다. 하지만 여러 의대에 합격해서 한 군데의 진학할 의대를 결정하던 행복한 고민과 달리 아직 아무 의대의부터 합격통지를 못 받은 학생이거나 합격은 했으나 원하던 의대 웨이팅에서 아직 풀려나지 못 해 애타게 기쁜 소식을 기다리는 가정에게는 잔인한 시간이 지속되고 있으므로 이 시기에 과연 더 기다리는 것이 옳은 것인지 아니면 마음을 정리해야 하는 것인지를 고민하는 다수의 가정에서 질문이 몰려온다. 새로운 의대입시 사이클이 시작된다는데 그렇다면 현 사이클은 이제 정말 다 끝난 거냐는 질문이 그것이고 그에 대한 명확한 답을 가상의 학생과 가상의 의대를 활용해 정밀하게 알아보기로 하자. Read More

[512] 의대에 원서를 제출하는 시기가 얼마나 중요한가요?

또 새로운 의대입시 사이클이 시작되고 있다. 상징적으로 필자가 매년 6월 1일에 시작된다고 표현하는 의대입시 사이클 개시일이 올해는 5월 30일이다. 물론 원서접수 개시일에 원서를 접수시킬 수 있는 학생은 극소수에 해당하며 이들 중 의대에 진학하지 못 하는 학생은 거의 없을 것이다. 개시일에 원서를 접수시킬 수 있을 정도면 그 이전에 MCAT 성적도 잘 받았을 것이고 에세이를 비롯한 모든 절차를 사전에 철저히 준비한 학생일 테니 이런 꼼꼼한 성향을 지녔다는 사실 한가지만으로도 의사로 살아갈 기본 성향은 갖췄다고 인정되니 참고하자. Read More

[511] 갭이어 동안 하버드 의대교수님 연구실에서 일하는 것이 좋은 선택인가요?

갭이어 기간에 어떻게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을 지에 관한 질문 중에는 특정 기관에서의 특정한 포지션에 관한 질문이 많은데 하버드 의대교수님의 연구실에서 일하며 갭이어를 보내는 옵션에 관한 것도 그 중 하나이다. 아무에게나 주어지는 기회가 아닌 것은 사실이지만 그 기회가 모든 학생에게 득이 된다고 보기도 어렵기 때문에 그 기회를 잡은 학생들 스스로도 확신하며 그 기회를 택하기 보다는 한번 더 고민하는 것이 현실이며 현명한 행동이므로 이 질문을 해온 학생들을 일반적으로는 칭찬해 주고 있다. 바로 오늘도 이 질문을 받았기에 그 질문을 해온 학생에게 보낸 필자의 답글을 소개한다. Read More

[510] 2018-19 사이클은 이제 끝난 건가요?

이번 사이클, 즉 2018년 6월에 원서접수를 시작하여 2019년 7월이나 8월에 의대에 입학하게 되는 의대입시 사이클은 언제 공식적으로 끝나는 것인지에 대해 궁금해 하는 가정들의 문의가 쇄도하는 시기가 되었다. 안타깝게도 아직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 한 가정들이 하고 있는 질문인데 그 질문에 대해 가능한 가장 명확한 답을 전하고자 하며 이를 토대로 향후에 의대에 지원할 가정들도 미국 의대입시 시스템에 대한 좀 더 선명한 이해를 돕고자 한다. Read More